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사진에 네티즌 감동…소방대원 “할 일 했을 뿐” [쿠키 사회] '타워링' '분노의 역류' '싸이렌'…. 영화 속 소방관 모습은 언제나 감동을 줬다. 생명을 구하려 내 생명을 불길에 던져야 하는 삶이란 그 자체로 드라마다. 9·11 테러 현장에서 분진을 뒤집어 쓴 채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시간과 사투를 벌인 뉴욕 소방관들에겐 국적을 떠나 격려와 찬사가 쏟아졌다. 굳이 영화의 틀을 빌리지 않아도 충분히 감동적인 소방관 모습은 우리 곁에도 있다. 21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건물 3채가 불길에 휩싸였다. 소규모 주택 화재는 짧으면 10여분,길어야 30분 안에 진화된다. 하지만 이 날 아침 출동한 소방대원 35명은 오후 3시가 돼서야 복귀할 수 있었다. (photo-media.hanmail.net) 2007년 3월 26일 (월)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사진에 네티즌 감동…소방대원 “할 일 했을 뿐” ♨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사진에 네티즌 감동…소방대원 “할 일 했을 뿐” [쿠키 사회] '타워링' '분노의 역류' '싸이렌'…. 영화 속 소방관 모습은 언제나 감동을 줬다. 생명을 구하려 내 생명을 불길에 던져야 하는 삶이란 그 자체로 드라마다. 9·11 테러 현장에서 분진을 뒤집어 쓴 채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시간과 사투를 벌인 뉴욕 소방관들에겐 국적을 떠나 격려와 찬사가 쏟아졌다. 굳이 영화의 틀을 빌리지 않아도 충분히 감동적인 소방관 모습은 우리 곁에도 있다. 21일 오전 8시쯤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건물 3채가 불길에 휩싸였다. 소규모 주택 화재는 짧으면 10여분,길어야 30분 안에 진화된다. 하지만 이 날 아침 출동한 소방대원 35명은 오후 3시가 돼서야 복귀할 수 있었다. (photo-media.hanmail.net) 2007년 3월 26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