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고민거리도 안되지만몇 글자 적어요..보시는분들 욕할지도 몰라요..근데 저 그런사람아닙니니깐 적어볼게요 .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군대 갔구요..그런데 그 남자친구 친형이 있어요.저도 형이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고 밥도 먹고 술자리도 함께하며 친하게 지냈거든요..실없는 농담도 해가면서 제가 잘못한게 있을때는 따끔하게 혼도 내주시었고.남자친구가 군대갈때 절 부탁할만큼.그런 좋은 형이었거든요. 저는 군대가기전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헤어지고싶지 않았지만..배신감이 너무 컸답니다..(아직 그 남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해해요..)그러고나서인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그 친형이라는 분과도 연락하지 않게되다가.그러고나서 두달이 지나서인가 ..어느날 문득. 연락이 되었어요. 그동안 친하게 지내던 동네 엉아들과 술한번 밥한번 먹자고.저도 오랜만에 형들보고싶던터라.갔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이거든요.다들. 그런데 그 친형이라는분이 술자리에서 저한테 좋다고 하는겁니다..저도 그랬죠 ."아, 예 저도 형이조아요>_< 하지만 사랑하진않아 -_ -" 장난인줄 알았어요.그리고 그형이 절 집에 바래다줄때쯔음 저의 세상은 휭휭 -0- 돌고있었습니다.그런데 나한테 그형이 이러는겁니다.. "너왜 내 동생 눈에 먼저 띄어서 내동생하고 사겼어.. 내 눈에 먼저 띄지" 순간.. 먼소릴 하는지 그상황을 막 빠져나가야겟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짱구를 굴렸습니다 . "형 나집에갈래~~=_ =" 그러고나서 눈을떠보니, 드는생각.. '아..집이구나 역시 귀가본능=_=' 이건둘째요.. 'X 도 ㅐ ㄷㄷ ㅏ..' 이게 처음..ㅡㅡ.. 머리가 하도복잡해서 그냥 모르는체하는게 낫겟다싶어 문자를 찍었습니다. -ㅋㅋ형 나어케 어제 집에들어갓대요?ㅠ 시간이 좀 흐른뒤 형 문자와씁니다-오빠가 좀있다가 전화할께. 난또 답장..-네 ^_^ 형 그리고 전화왔습니다 형한테 .전화와서 나한테 다시 좋답니다. 난 기억못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면 안된다고 합니다.난 당신 친 동생과 인연을 두었던 여잡니다.어떻게 그래요. 형은 나 처음볼때 괜찮다고 생각하다가밥먹고 술먹고 그러다보니 좋아졌답니다.그래서 동네로 형이 밥사줄테니 오라고 계속 그랫다고합니다.난 전 남자친구 보려고 간건데그형은 그랫답니다.쪼금은 미안도하고.형이 안타깝고 나같은거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난 그냥 전처럼 허물없이 지냈으면 한다고했습니다.형은 내가 좋아서 그럴수 없다고합니다.사귀자고 합니다. 그렇다면..형하고 제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봅니다.이젠 인연을 이어가는 것도 힘이드니다시 시작하기도 쉽진 않을거 같습니다.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신경 쓰지 말자는 쪽으로 기울었다는..ㅡㅡ; 간추림 -_ -..>>>>예전 남자친구 친형이 저한테 좋다고 해서 지금 저 잠수타고있어여 ㅠㅠㅠㅠㅠㅠ2
친..동생의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니요..
이건 고민거리도 안되지만
몇 글자 적어요..
보시는분들 욕할지도 몰라요..
근데 저 그런사람아닙니니깐 적어볼게요 . .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군대 갔구요..
그런데 그 남자친구 친형이 있어요.
저도 형이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고 밥도 먹고 술자리도 함께하며 친하게 지냈거든요..
실없는 농담도 해가면서 제가 잘못한게 있을때는 따끔하게 혼도 내주시었고.
남자친구가 군대갈때 절 부탁할만큼.
그런 좋은 형이었거든요.
저는 군대가기전에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헤어지고싶지 않았지만..
배신감이 너무 컸답니다..(아직 그 남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해해요..)
그러고나서인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그 친형이라는 분과도 연락하지 않게되다가.
그러고나서 두달이 지나서인가 ..
어느날 문득. 연락이 되었어요.
그동안 친하게 지내던 동네 엉아들과 술한번 밥한번 먹자고.
저도 오랜만에 형들보고싶던터라.
갔습니다 ..
정말 좋은 분들이거든요.
다들.
그런데 그 친형이라는분이 술자리에서
저한테 좋다고 하는겁니다..
저도 그랬죠 .
"아, 예 저도 형이조아요>_< 하지만 사랑하진않아 -_ -"
장난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그형이 절 집에 바래다줄때쯔음 저의 세상은 휭휭 -0- 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그형이 이러는겁니다..
"너왜 내 동생 눈에 먼저 띄어서 내동생하고 사겼어.. 내 눈에 먼저 띄지"
순간.. 먼소릴 하는지 그상황을 막 빠져나가야겟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짱구를 굴렸습니다 .
"형 나집에갈래~~=_ ="
그러고나서 눈을떠보니, 드는생각..
'아..집이구나 역시 귀가본능=_=' 이건둘째요..
'X 도 ㅐ ㄷㄷ ㅏ..' 이게 처음..ㅡㅡ..
머리가 하도복잡해서 그냥 모르는체하는게 낫겟다싶어 문자를 찍었습니다.
-ㅋㅋ형 나어케 어제 집에들어갓대요?ㅠ
시간이 좀 흐른뒤 형 문자와씁니다
-오빠가 좀있다가 전화할께.
난또 답장..
-네 ^_^ 형
그리고 전화왔습니다 형한테 .
전화와서 나한테 다시 좋답니다.
난 기억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면 안된다고 합니다.
난 당신 친 동생과 인연을 두었던 여잡니다.
어떻게 그래요.
형은 나 처음볼때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밥먹고 술먹고 그러다보니 좋아졌답니다.
그래서 동네로 형이 밥사줄테니 오라고 계속 그랫다고합니다.
난 전 남자친구 보려고 간건데
그형은 그랫답니다.
쪼금은 미안도하고.
형이 안타깝고 나같은거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난 그냥 전처럼 허물없이 지냈으면 한다고했습니다.
형은 내가 좋아서 그럴수 없다고합니다.
사귀자고 합니다.
그렇다면..
형하고 제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봅니다.
이젠 인연을 이어가는 것도 힘이드니
다시 시작하기도 쉽진 않을거 같습니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신경 쓰지 말자는 쪽으로 기울었다는..ㅡㅡ;
간추림 -_ -..>>>>
예전 남자친구 친형이 저한테 좋다고 해서 지금 저 잠수타고있어여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