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여 남자들이 바지에 손을 종종 넣는 이유를 아는가? 가끔 극장에가서 영화를 보다보면...특히 한국영화...여자들의 아유~소리를 종종 들을수 있다...주로 임창정이 이런역활을 마니 담당하더군...바로 자다깨서 혹은 잠결에 바지에 손을넣고 부비적 그곳을 만지는 장면...하나같이 여자들은 남자들은 변(태)선생...이런 어투로 야유를 보내곤 한다...바로 이성...서로 다른 성을 가진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오는것이다.구조상...남자는 돌출된 두덩어리로 중심이 잡혀 있다.바로 성기와...고환...바로 씨앗주머니...하필 그 두덩어리는 다리사이에 있어서 참...귀찮다...의자에 조금오래 앉아있으면 덩어리들은 다리사이에 살짝 깔리는 형상이된다.깔리면 이물감과...땀이 차서 금방 불쾌해지기 마련...앉아있어도 이러는데...잠자느라 이리저리 굴러다니다보면 팬티속은 아주아수라장이 될터...ㅋ남자들은 바로 이럴때 바지속으로 아니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서 제자리로 원위치를 시키게된다.동시에 그곳에 통풍을 주는 효과가 더해진다. 이 장면을 다른 사람이 특히...여성들이 ...아주 놀랠터...'저런 변태새끼...지금 손으로 뭘만져...뭘 느끼는거 아녀~'남자들은 어렸을때부터 해오던 단순 정리작업을 하는건데...여친이 언제는 이런말을 했었다...고등학교때...담탱이가 그렇게 교탁에만 앉으면 바지에 손을 종종 넣더라고...반 친구들끼리 얼마나 싫어했는지...하면서 이런얘길 늘어놓았다.당연지사...의자에앉아서 업무를 보면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그러다보면 금방 남근 덩어리들은 다리사이에 깔려 답답해지기에...그러면 손은 어느새 바지속에서 만지작만지작...돌고래 원위치 작업을하게되는것이다. 문론 이런 일련의 과정을 다른사람들이 보는 곳이나 공공장소...특히 여자들이 있는장소에서 되도록 피하는게 좋겠지...상대방 배려차원에서...뭐 남자들끼리는 아니까 괜찮지만...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여자들이 바지에 손을 넣는 남자들을간혹 보더라도 놀라지말라...그리고 이해해 달라고 하는 얘기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사무실도 여직원들이 득실대는터라내 사타구니에 깔린 덩어리들이 엄청 답답해도 꾹 참고 글을 쓰고 있다...간혹 눈치를 보면 바지에 손을 넣어서 정리작업을 하지만...변선생으로 찍힐까봐...아주 조심스럽다...그렇다고 답답할때마다 화장실로 갈수도 없공...살다보니까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갈등이 심심찮게 있는듯하다...이글로 여성들이 남성을 좀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p/s 영화에선 남자들 팬티가 종종 누~~우런 걸로 묘사되더만...실제로 남자들은 뭐 흐를게(?) 없으니...의외로 깨끗하답니다.뭐 게을러서 드으~런 분들도 있겠지만 다수의 남자는 깨끗. 137
남자들이 팬티속에 손을 자주 넣는 이유???
여자들이여 남자들이 바지에 손을 종종 넣는 이유를 아는가?
가끔 극장에가서 영화를 보다보면...특히 한국영화...
여자들의 아유~소리를 종종 들을수 있다...
주로 임창정이 이런역활을 마니 담당하더군...
바로 자다깨서 혹은 잠결에 바지에 손을넣고 부비적 그곳을 만지는 장면...
하나같이 여자들은 남자들은 변(태)선생...이런 어투로 야유를 보내곤 한다...
바로 이성...서로 다른 성을 가진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오는것이다.
구조상...남자는 돌출된 두덩어리로 중심이 잡혀 있다.
바로 성기와...고환...바로 씨앗주머니...
하필 그 두덩어리는 다리사이에 있어서 참...귀찮다...
의자에 조금오래 앉아있으면 덩어리들은 다리사이에 살짝 깔리는 형상이된다.
깔리면 이물감과...땀이 차서 금방 불쾌해지기 마련...
앉아있어도 이러는데...잠자느라 이리저리 굴러다니다보면 팬티속은 아주
아수라장이 될터...ㅋ
남자들은 바로 이럴때 바지속으로 아니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서
제자리로 원위치를 시키게된다.
동시에 그곳에 통풍을 주는 효과가 더해진다.
이 장면을 다른 사람이 특히...여성들이 ...아주 놀랠터...
'저런 변태새끼...지금 손으로 뭘만져...뭘 느끼는거 아녀~'
남자들은 어렸을때부터 해오던 단순 정리작업을 하는건데...
여친이 언제는 이런말을 했었다...
고등학교때...담탱이가 그렇게 교탁에만 앉으면 바지에 손을 종종 넣더라고...
반 친구들끼리 얼마나 싫어했는지...하면서 이런얘길 늘어놓았다.
당연지사...의자에앉아서 업무를 보면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그러다보면 금방 남근 덩어리들은 다리사이에 깔려 답답해지기에...
그러면 손은 어느새 바지속에서 만지작만지작...
돌고래 원위치 작업을하게되는것이다.
문론 이런 일련의 과정을 다른사람들이 보는 곳이나 공공장소...
특히 여자들이 있는장소에서 되도록 피하는게 좋겠지...
상대방 배려차원에서...뭐 남자들끼리는 아니까 괜찮지만...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여자들이 바지에 손을 넣는 남자들을
간혹 보더라도 놀라지말라...그리고 이해해 달라고 하는 얘기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사무실도 여직원들이 득실대는터라
내 사타구니에 깔린 덩어리들이 엄청 답답해도 꾹 참고 글을 쓰고 있다...
간혹 눈치를 보면 바지에 손을 넣어서 정리작업을 하지만...
변선생으로 찍힐까봐...아주 조심스럽다...
그렇다고 답답할때마다 화장실로 갈수도 없공...
살다보니까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갈등이
심심찮게 있는듯하다...
이글로 여성들이 남성을 좀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p/s 영화에선 남자들 팬티가 종종 누~~우런 걸로 묘사되더만...
실제로 남자들은 뭐 흐를게(?) 없으니...의외로 깨끗하답니다.
뭐 게을러서 드으~런 분들도 있겠지만 다수의 남자는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