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학]A Day with a Perfect Stranger-David Gragory

신종근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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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학]A Day with a Perfect Stranger-David Gragory

 

 

10. A Day with a Perfect Stranger

 

 

 

 

 

원서로 된 책은 참 오래만에 읽는다.

영어공부하겠다는 욕심보다 일단 제목이 참 맘에 들었다.

'Before Sunrise'의 연애를 기대했을지도 모르겠다.

전형적인 주부의 하루동안의 일을(옆의 자리의 앉은사람과)

대화만으로 엮은 책인데 종교와 하느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이 바뀌어 가는 모습이 모여준다.

그 상대편 남자 Jay는 여자와 대화를 할 줄 아는 남자였다.

어떻게 보면 종교적 색채를 띄울 수 있지만 사랑이라는 커다란

진리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그의 마음을 알 것 같다.

또 이 대화법이란,

마치 아멜리 노통브를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