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손을잡다.

강문철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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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손을잡다.

 

 

흔해빠진 동정심으로

딱딱하게 굳어버린 마음을

건드릴랑은 생각도 마세요.

지치고 지쳐서

오히려 혼자있는게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