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손을잡다.
강문철
2007.11.09
조회
56
흔해빠진 동정심으로
딱딱하게 굳어버린 마음을
건드릴랑은 생각도 마세요.
지치고 지쳐서
오히려 혼자있는게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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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손을잡다.
흔해빠진 동정심으로
딱딱하게 굳어버린 마음을
건드릴랑은 생각도 마세요.
지치고 지쳐서
오히려 혼자있는게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