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사람은.. 남은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발자국 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 걷다 보면.. 남은사람 보고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사람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너무 멀리와서.. 다시는 볼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 때는 후회해도 때는 늦은거다.. 그게 바로.. 이별의 휴유증이다..2
이별의후유증...
떠난 사람은..
남은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발자국 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 걷다 보면..
남은사람 보고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사람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너무 멀리와서.. 다시는 볼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 때는 후회해도 때는 늦은거다..
그게 바로..
이별의 휴유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