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c~en~Ciel - 瞳の住人

조우혁2007.11.09
조회63

L'Arc~en~Ciel - 瞳の住人  눈동자의 주인

 

 

數えきれない でも 少しの 歲月は 流れ
카조에키레나이 데모 스코시노 사이게츠와 나가레
헤아릴수 없이 긴 하지만 조금의 세월은 흘러


いったい 君の 事を どれくらい わかってるのかな
잇타이 키미노 코토오 도레쿠라이 와캇테루노카나
대체 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指先で 地圖 たどるようには 上手く いかないね
유비사키데 치즈 타도루요우니와 우마쿠 이카나이네
손끝으로 지도를 더듬어가듯이 잘 되진 않겠지

 

氣づいているよ 不安そうな 顔 隱してるくらい
키즈이테이루요 후안소우나 카오 카쿠시테루쿠라이
알고 있어, 불안한듯한 얼굴을 숨기고있는것정도는

 

急ぎ足の 明日へと 抵抗するように
이소기아시노 아시타에토 테이코우스루요우니
종종걸음으로 내일에 저항하는 듯이

 

驅け回っていても 不思議なくらい この 胸は 君を 描くよ
카케마왓테테모 후시기나쿠라이 코노 무네와 키미오 에가쿠요
이리저리 분주히 돌아다녀봐도 이상할 정도로 이 가슴은

너를 그리고있어

 


見上げれば 輝きは 色褪せず 溢れていた
미아게레바 카가야키와 이로아세즈 아후레테이타
올려다보면 반짝임은 바래지않고 넘쳐흐르고 있었어

 

どんな時も 照らしてる あの 太陽のように なれたなら
돈나토키모 테라시테루 아노 타이요우노요우니 나레타나라
어떤때에도 비추고있는 저 태양처럼 될수있었다면

 

もう少しだけ 君の においに 抱かれていたいな
모우스코시다케 키미노 니오이니 다카레테이타이나
조금만 더 너의 향기에 안겨있고 싶어

 

外の 空氣に 首輪を 引かれ 僕は 背を向けた
소토노 쿠우키니 쿠비와오 히카레 보쿠와 세오무케타
바깥의 공기에 이끌려 돌아보았어

 

白く にじんだ 溜め息に 知らされる 季節を
시로쿠 니진다 타메이키니 시라사레루 토키오
하얗게 번지는 한숨으로 알게되는 계절을

 

繰り返しながら ふと 思うのさ なぜ 僕は ここに 居るんだろう
쿠리카에시나가라 후토 오모우노사 나제 보쿠와 코코니 이룬다로우 반복하면서 문득 생각해 나는 어째서 여기에 있는걸까

 

そばにいて ずっと 君の 笑顔を 見つめていたい
소바니 이테 즛토 키미노 에가오오 미츠메테이타이
곁에 있어줘 계속 너의 미소를 바라보고 싶어

 

移り行く 瞬間を その 瞳に 住んでいたい
우츠리유쿠 슌칸오 소노 히토미니 슨데이타이
바뀌어가는 순간을 그 눈동자 안에 살고 싶어

 

どこまでも 穩やかな 色彩に 彩られた
도코마데모 오다야카나 시키사이니 이로도라레타
어디까지라도 온화한 색채로 물들었어

 

一つ の風景畵の 中 寄り添うように 時を 止めて欲しい 永遠に
히토츠노 후우케이가노 나카 요리소우요우니 토키오

토메테호시이 에이엔니
하나의 풍경화 속으로 빠져들것같은 시간을

멈추어주었으면 해 영원히

 

 

そばに いて ずっと 君の 笑顔を 見つめていたい
소바니 이테 즛토 키미노 에가오오 미츠메테이타이
곁에 있어줘 계속 너의 미소를 바라보고 싶어

 

移り行く 瞬間を その 瞳に 住んでいたい
우츠리유쿠 슌칸오 소노 히토미니 슨데이타이
바뀌어가는 순간을 그 눈동자 안에 살고 싶어

 

いつの日にか 鮮やかな 季節へと 連れ出せたら
이츠노히니카 아자야카나 키세츠에토 츠레다세타라
언젠가 선명한 계절로 데려가준다면

雪の ように 空に さく 花のもとへ 
유키노 요우니 소라니 사쿠 하나노 모토에
눈처럼 하늘에피는 꽃의 곁으로

 

 花のもとへ

 하나노 모토에

꽃의 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