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싹바싹 말라가는 마음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스스로가 물 주는 것을 게을리 하고서는...나날이 까다로워져 가는 것을 친구 탓으로 돌리지 마라.유연함을 잃은 것은 어느 쪽인가...?초조함이 더해 가는 것을 가까운 사람 탓으로 돌리지 마라.무얼 하든 서툴기만 했던 것은 나 자신이 아니던가...?초심이 사라져 가는 것을 생활 탓으로 돌리지 마라.애초에 깨지기 쉬운 결심에 지나지 않았던가...?잘못된 것 일체를 시대 탓으로 돌리지 마라.가까스로 빛을 발하는 존엄을 포기하는것이니...자신의 감수성 정도는 자신이 지켜라.바보 같으니라고...` - 이바라기 노리코의 "자신의 감수성 정도는 자신이 지켜라"중에서 -이미지 출처 : deviantART.com2
바보 같으니라고...
바싹바싹 말라가는 마음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스스로가 물 주는 것을 게을리 하고서는...
나날이 까다로워져 가는 것을 친구 탓으로 돌리지 마라.
유연함을 잃은 것은 어느 쪽인가...?
초조함이 더해 가는 것을 가까운 사람 탓으로 돌리지 마라.
무얼 하든 서툴기만 했던 것은 나 자신이 아니던가...?
초심이 사라져 가는 것을 생활 탓으로 돌리지 마라.
애초에 깨지기 쉬운 결심에 지나지 않았던가...?
잘못된 것 일체를 시대 탓으로 돌리지 마라.
가까스로 빛을 발하는 존엄을 포기하는것이니...
자신의 감수성 정도는 자신이 지켜라.
바보 같으니라고...`
- 이바라기 노리코의 "자신의 감수성 정도는 자신이 지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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