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서 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 싶어서 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 사람이 아니면 싫다 바로 그런 것이 사랑이었다. miss you more than my next breath...
숨쉬는 순간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그립습니다.._02
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서 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 싶어서 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 사람이 아니면 싫다 바로 그런 것이 사랑이었다. miss you more than my next br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