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이나 떵으로 인해 맘상하는 일이있었습니다,, 때는 월드컵하기 몇일전이였습니다,,, 월드컵분위기에 맞혀서 친구들하고 열심히 축구이야기를하면서 드링크를 조금씩 섭취하고있었습니다,,, 원래 울대대로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그날은 어떻게 조금 오바해서 먹었습니다,,, 한새벽3시쯤되었을쯤,,, 낼 학교를 위해 애들이 서둘러 귀가를 하였습니다,,, 저도 낼 밝은 아침과 따사로운 햇빛에 등교를위해 진주x상대학교를 건너서 지나가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랫배가 미친듯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가면 집이보이는데,,,근데 이미 하혈직전까지갔습니다,, 전 쓰러지지않기위해 정신을 차리고 근처 교양학관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래도 의식이있었는지,,,화장지는 들고가자는생각이들어,,,근처 자판기에서 마지막남은 300원을 넣고 화장지를 뽑고 들어왔습니다,,, 변기에 앉자말자,,,몇초후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응가를 딱을려고했는데,,, 이게 웬일인가,,,,,,, 제가 돈을 다털어 산게 휴지가아니라 생리대 였습니다,, 어둠속에서 그냥 아무거나 눌렀던거죠!!ㅡ..ㅡ 전 쓰러질뻔했지만,,이대로 쓰러지면안된다,,,이대로쓰러지면 난 웃음거리가되고만다는생각에,, 생리대를 한겹한겹 뜯어내기시작했습니다,,, 작업은 10분정도 걸리고나서 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그생리대는 참고로 13겹이나 나왔습니다,,,,, 이일이 있은후,,,,, 월드컵이 드디어시작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호로심판 엘리손에의해 떨어진상태고,,최고팀들의 경기만 지켜보고있었습니다 포루투칼 vs 잉글랜드,,, 대학로앞에있는 아는친구하숙집에서 술을 사두고 보기시작했습니다,,, 참고로 그집은 아는여자집이였습니다,,,저를포함해서 남자3 여자2였습니다,, 친구들은 흥미가없었던지,,,빠른 전원주로 뻗고 저만 살아있었습니다,,, 전반전이 끝난후,,담배가 하나피고싶어,,베란다에서 가쁜숨을 몰아내쉬면서 한모금한모금 빨고있는 찰라에,,,,응가가 갑자기 마려운거였습니다,,, 급하게 담배를 끄고 화장실로가서 변기에앉았습니다,, 힘도 주지도않고 잘익고 따뜻한 바나나가 나왔습니다,,, 근데 육안에도 좀 커보였고,,아무튼 별일있겠냐고 생각하고 물을 내리는 순간,.,, 이게 뭔가 ,,,막힌겁니다,,, 전 흐르는땀을 닦고 다시 한번 시도했으나,,,소용없었습니다,, 친구집에있던 진열해잇던 모형비행기를 부수고 몸체를 들고와서,,,변기를 쑤시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거마저 부서졌습니다,,,좌절했씁니다,, 친구들이 일어나기전에 빨리 뚫어야된다는 생각아래,, 뭐에홀린듯이 대학로로 나왔습니0다 뚫어뻥을 사야된다,,!!이거 안사면안된다!!라고 뭐에 홀린듯이 찾아다니기시작했습니다,, 모든 편의점을 가보았지만 나에게 오는말은 "없어요"라는말,,, 그래서 겜방에 있을지도모른다는생각에,,,근처 겜방을 다디지기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변기가 쪼그리는것뿐이였씁니다,,, 폰에있는 지인들에게도 모두연락을했지만 없다는 말뿐,,,, 다행히 친구한명이 가지고있다고해서,,10킬로되는거리를 자전거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하는말,,,"그거 엄마가 어제버렸다" 이자식 죽일려고했습니다,, 뚫어뻥대신주는게 크린뻥이가 하는 액체였습니다,, 설마하는심정으로 그걸들고 친구집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친구들은 모르는것같고,,저는 그걸 한통다뿌리고 30분을 기다린후,,,물을내려보았습니다,, 근데 이게 먹히지않고 넘쳐버렸습니다,,, 응가들이 떠다녀습니다,,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전 이제 외부에도움을 받지않고,,제힘으로 해보자고해서 세탁기근처에있던 고무장갑을끼고 변기속으로 손을넣었씁니다,, 이미 물은 된장국처럼 짙게변했고,,전 겨우 2시간동안사투를 벌려서,,변기와의 싸움에이겼습니다,, 그때시간은 새벽6시,,, 전이제 응가를 안쌀려구합니다,,, 1
세상에서 응가가 최고싫습니다,,,
두번이나 떵으로 인해 맘상하는 일이있었습니다,,
때는 월드컵하기 몇일전이였습니다,,,
월드컵분위기에 맞혀서 친구들하고 열심히 축구이야기를하면서
드링크를 조금씩 섭취하고있었습니다,,,
원래 울대대로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그날은 어떻게 조금 오바해서 먹었습니다,,,
한새벽3시쯤되었을쯤,,,
낼 학교를 위해 애들이 서둘러 귀가를 하였습니다,,,
저도 낼 밝은 아침과 따사로운 햇빛에 등교를위해 진주x상대학교를 건너서 지나가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랫배가 미친듯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가면 집이보이는데,,,근데 이미 하혈직전까지갔습니다,,
전 쓰러지지않기위해 정신을 차리고 근처 교양학관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래도 의식이있었는지,,,화장지는 들고가자는생각이들어,,,근처 자판기에서 마지막남은 300원을
넣고 화장지를 뽑고 들어왔습니다,,,
변기에 앉자말자,,,몇초후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응가를 딱을려고했는데,,,
이게 웬일인가,,,,,,,
제가 돈을 다털어 산게 휴지가아니라 생리대 였습니다,, 어둠속에서 그냥 아무거나 눌렀던거죠!!ㅡ..ㅡ
전 쓰러질뻔했지만,,이대로 쓰러지면안된다,,,이대로쓰러지면 난 웃음거리가되고만다는생각에,,
생리대를 한겹한겹 뜯어내기시작했습니다,,,
작업은 10분정도 걸리고나서 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그생리대는 참고로 13겹이나 나왔습니다,,,,,
이일이 있은후,,,,,
월드컵이 드디어시작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호로심판 엘리손에의해 떨어진상태고,,최고팀들의 경기만 지켜보고있었습니다
포루투칼 vs 잉글랜드,,,
대학로앞에있는 아는친구하숙집에서 술을 사두고 보기시작했습니다,,,
참고로 그집은 아는여자집이였습니다,,,저를포함해서 남자3 여자2였습니다,,
친구들은 흥미가없었던지,,,빠른 전원주로 뻗고 저만 살아있었습니다,,,
전반전이 끝난후,,담배가 하나피고싶어,,베란다에서 가쁜숨을 몰아내쉬면서 한모금한모금 빨고있는
찰라에,,,,응가가 갑자기 마려운거였습니다,,,
급하게 담배를 끄고 화장실로가서 변기에앉았습니다,,
힘도 주지도않고 잘익고 따뜻한 바나나가 나왔습니다,,,
근데 육안에도 좀 커보였고,,아무튼 별일있겠냐고 생각하고 물을 내리는 순간,.,,
이게 뭔가 ,,,막힌겁니다,,,
전 흐르는땀을 닦고 다시 한번 시도했으나,,,소용없었습니다,,
친구집에있던 진열해잇던 모형비행기를 부수고 몸체를 들고와서,,,변기를 쑤시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거마저 부서졌습니다,,,좌절했씁니다,,
친구들이 일어나기전에 빨리 뚫어야된다는 생각아래,,
뭐에홀린듯이 대학로로 나왔습니0다
뚫어뻥을 사야된다,,!!이거 안사면안된다!!라고 뭐에 홀린듯이 찾아다니기시작했습니다,,
모든 편의점을 가보았지만 나에게 오는말은 "없어요"라는말,,,
그래서 겜방에 있을지도모른다는생각에,,,근처 겜방을 다디지기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변기가 쪼그리는것뿐이였씁니다,,,
폰에있는 지인들에게도 모두연락을했지만 없다는 말뿐,,,,
다행히 친구한명이 가지고있다고해서,,10킬로되는거리를 자전거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하는말,,,"그거 엄마가 어제버렸다" 이자식 죽일려고했습니다,,
뚫어뻥대신주는게 크린뻥이가 하는 액체였습니다,,
설마하는심정으로 그걸들고 친구집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친구들은 모르는것같고,,저는 그걸 한통다뿌리고 30분을 기다린후,,,물을내려보았습니다,,
근데 이게 먹히지않고 넘쳐버렸습니다,,,
응가들이 떠다녀습니다,,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전 이제 외부에도움을 받지않고,,제힘으로 해보자고해서 세탁기근처에있던
고무장갑을끼고 변기속으로 손을넣었씁니다,,
이미 물은 된장국처럼 짙게변했고,,전 겨우 2시간동안사투를 벌려서,,변기와의 싸움에이겼습니다,,
그때시간은 새벽6시,,,
전이제 응가를 안쌀려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