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Nakashima Mika - 雪の華 (눈의꽃)

심재호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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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Nakashima - 雪の華(눈의꽃)

 

 

노비타카게오 호도오니나라베
のびた人陰(かげ)を舗道にならべ
길어진 그림자를 포도에 늘어놓아

유우야미노나카오 키미토아루이테루
夕闇のなかを君と歩いてる
땅거미속을 너와 걷고 있어

테오쓰나이데 이쓰마데모줏토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맞잡아서 언제까지라도

소바니이레타나라
そばにいれたなら
곁에 있었다면

나케차우쿠라이
泣けちゃうくらい
눈물이 나는 만큼

키제가 쓰메타쿠낫테
風が冷たくなって
바람이 차가워지고

후유노니오이가시타
冬の匂いがした
겨울의 냄새가 났어

소로소로코노마치니
そろそろこの街に
 슬슬 이 거리에

키미토차카즈케루 키세쓰가쿠루
君と近づける季節がくる
너와 가까워질수있는 계절이 와

코토시 사이쇼노유키노하나오
今年、最初の雪の華を
올해의 첫 눈꽃을

후타리요라솟테
ふたり寄り添って
두사람 바싹 달라붙어서

나가메테이루 코노토키니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바라 보고 있는 이 순간에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수
幸せがあふれだす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

아마에토카 요와사자나이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함이 아니고

다다 키미오아이시테루
ただ、君を愛してる
그저  너를 사랑한다고

코코로카라 소오못타
心からそう思った
마음속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키미가이루토 돈나코토데모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네가 있으면 어떤 것이라도

노리키레루요우나 키모치니낫테루
乗り切れるような気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되고 있는

콘나히비가 이쓰마데모킷토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라도 꼭

쓰즈이테쿠코토오 이놋테루요
続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해가길 기도하도 있어

카제가 마도오유라시타
風が窓を揺らした
바람이 창을 흔들었어

요루와 유라오코시테
夜は揺り起こして
밤은 흔들어 께우고

돈나 카나시이코토모
どんな悲しいことも
어떤 슬픈 것도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아게루
僕が笑顔へと変えてあげる
내가 미소에 바꾸어 드릴게

마이오치테키타유키노하나가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춤 추어 내리떨어진 눈의 꽃이

마도노소토 줏토
窓の外ずっと
창 밖 쭉

후리야무코토오시라즈니
降りやむことを知らずに
그치는 것을 모르게

보쿠라노마치오소메루
僕らの街を染める
우리들의 거리를 물들어

다레카노타메니 나니카오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누군갈 위해 무엇인가를

시타이토오모에루노가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고 생각할수 있는것이

아이토이우코토오싯타
愛ということを知った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어

모시 키미오우시낫타토시타나라
もし、君を失ったとしたなら
만약에 너를 잃었다로 했다면

호시니낫테 키미오테라수다로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서 너를 비출께요

에가오모나미다니누레테루요루모
笑顔も涙に濡れてる夜も
미소도 눈물에 젖고 있는 밤도

이쓰모이쓰데모 소바니이루요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든지 곁에 있을께

코토시 사이쇼노유키노하나오
今年、最初の雪の華を
올해의 첫 눈꽃을

후타리요라솟테
ふたり寄り添って
두사람 바싹 달라붙어서

나가메테이루 코노토키니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바라 보고 있는 이 순간에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수
幸せがあふれだす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

아마에토카 요와사자나이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함이 아니고

다다 키미토줏토
ただ、君とずっと 
그저 너와 쭉

고노마마 잇쇼니이타이
このまま一緒にいたい
이대로 함께 있고싶다고

수나오니 소오모에루
素直にそう思える
순순히 그렇게 생각된다

고노마치니후리쓰못테쿠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
이 거리에 내려 쌓이는

맛시로나유키노하나
真っ白な雪の華
새하얀 눈의 꽃

후타리노무네니솟토 오모이데오에가쿠요
ふたりの胸にそっと想い出を描くよ
두사람의 가슴에 살짝 추억을  그려

고레카라모줏토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이제부터도 너와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