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cafe.daum.net/combridge [매일55분영어회화] 영어회화 잘하는방법 [스피킹잘하는법]-생각의 전환나름 영어의 열정으로 수많은 문장의 페턴을 꾸준히 익히고,까먹어도 오뚜기 정신으로 다시 암기하고, 발음 연습하고프렌즈 대사 외워서 똑같이 따라 해보기도 하고,팝송도 외워서 노래도 불러보고 (음치임에도 불구하고;;;)영어로 말한다는건 그리 쉽게 늘지가 않습니다. 일단 자신이 어느정도 영어회화 공부를 했는데, 영어문장을 만들거나회화에 어려움이 있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 합니다.영어와 한국어는 분명다른점이 있는데, 자신의 생각을 100% 영어문장으로옮겨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100%로 전달해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인의 특성?때문에 영어 스피킹에 엄청난 방해가 된다는걸 사람들은 모릅니다.단지, 자신이 실력이 없다거나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지요~~~~~`자 그럼 생각의 전환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세요.경험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약간의 술한잔술과 영어회화를 했을때자신감 + 발음 + 여유 와 함께 말 잘나옵니다. 술이 사람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항상 술을 먹을수없는것이꿍~영어 스피킹 잘하실려면 단순함이 주된 무기 입니다.simple word / simple sentence / simple thinking / simple instruction예를 들어 호주에서 공부할때 경험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호주에서 아르바이트삼아 아파트 청소로 일을 할때, 현관에 화분 2쌍이 사라졌습니다.집주인이 "저에게 화분이 사라졌다고 너 어떻게 된건지 아니?" 라고 묻는데 절 의심하는거같아 일하는 내내 불안했습니다.1시간후, 갑자기 그자리에 화분이 나타나서, 누명을 벗을수 있는 좋은기회라~ 허겁지겁 달려가서 화분주인에게 전화를 했는데... 문제는 그때 부터 였습니다.생각없이 달려가 전화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영어 실력이 더 없었기 때문에...제가 내뱉은 말이 한국말로 지금 화분 2개가 있어! 이화분이 전 화분인지 새 화분인지 모르겠어!영어로는There are 2 trees ! I don't know this tree is before tree or this tree new tree !그때 집주인은 오리지널 영어권자라~ 전혀 먼말인지 못알아 듣겠다고 하더니...20분후에 아파트로 돌아왔고, 도착후에... 열심히 다시 설명을 했습니다.내가 말을 하면 할수록 미궁에 빠지고 도대체 먼말을 하고싶은건지 먼말을하는지 제 자신 자체가 모르고 횡설수설 하는데.. 알아듣을 거라고 기대한다는 자체가 무리였죠!몇분후 호주에서 10년넘게 산.. 우리사장님이 나타났는데.. 별로 기대를 안했습니다.영어문법도 모르고, 영어로 말도 잘못하고, 어떻게 호주에서 10년넘게 살았나 할정도로..사장님이 와서 자초지정을 듣고, 저대신 말한것은 정말 간단한 단어/문장/이였습니다.사장님 '왈' 이거 똑같은 나무야? This tree is a same tree? 주변 영어권에서 오래 사신분들이 항상 쉽게 생각하고 쉽게 말하라는 말이 그때서 무슨말인지 깨달았죠... 넘 간단하지 않나요?제가 영어가 늘게 된 계기가 아마 그때였던거 같네요. 그램머도 어드벤스이궁..호주에서 칼리지도 몇개월 다니고 했는데도.. 영어가 늘지 않았었는데.. 그이후로 항상 영어로 말하기 전에, 하고싶은말(한국말) -> 다시 쉬운말(단순한 한국말) -> 영어문장 으로 옮겨 말을합니다.어려운 단어 쓴다고 꼭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잖아여? ^^& 다시 말씀드리면...한국정서와 뉘양스를 가진 한국말 - 비영어권자가 100%로 영어 표현하기 정말 어렵습니다.따라서 단순하고 쉬운 문장으로 생각을 전환 하시고, 그때서 영어로 말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무식한 우리사장님에게 배운 영어회화 한마디
출처: http://cafe.daum.net/combridge [매일55분영어회화]
영어회화 잘하는방법 [스피킹잘하는법]-생각의 전환
나름 영어의 열정으로 수많은 문장의 페턴을 꾸준히 익히고,
까먹어도 오뚜기 정신으로 다시 암기하고, 발음 연습하고
프렌즈 대사 외워서 똑같이 따라 해보기도 하고,
팝송도 외워서 노래도 불러보고 (음치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말한다는건 그리 쉽게 늘지가 않습니다.
일단 자신이 어느정도 영어회화 공부를 했는데, 영어문장을 만들거나
회화에 어려움이 있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는 분명다른점이 있는데, 자신의 생각을 100% 영어문장으로
옮겨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100%로 전달해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인의 특성?
때문에 영어 스피킹에 엄청난 방해가 된다는걸 사람들은 모릅니다.
단지, 자신이 실력이 없다거나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지요~~~~~`
자 그럼 생각의 전환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경험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약간의 술한잔술과 영어회화를 했을때
자신감 + 발음 + 여유 와 함께 말 잘나옵니다.
술이 사람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항상 술을 먹을수없는것이꿍~
영어 스피킹 잘하실려면 단순함이 주된 무기 입니다.
simple word / simple sentence / simple thinking / simple instruction
예를 들어 호주에서 공부할때 경험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호주에서 아르바이트삼아 아파트 청소로 일을 할때, 현관에 화분 2쌍이 사라졌습니다.
집주인이 "저에게 화분이 사라졌다고 너 어떻게 된건지 아니?" 라고 묻는데 절 의심하는거
같아 일하는 내내 불안했습니다.
1시간후, 갑자기 그자리에 화분이 나타나서, 누명을 벗을수 있는 좋은기회라~ 허겁지겁
달려가서 화분주인에게 전화를 했는데... 문제는 그때 부터 였습니다.
생각없이 달려가 전화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영어 실력이 더 없었기 때문에...
제가 내뱉은 말이
한국말로
지금 화분 2개가 있어! 이화분이 전 화분인지 새 화분인지 모르겠어!
영어로는
There are 2 trees ! I don't know this tree is before tree or this tree new tree !
그때 집주인은 오리지널 영어권자라~ 전혀 먼말인지 못알아 듣겠다고 하더니...
20분후에 아파트로 돌아왔고, 도착후에... 열심히 다시 설명을 했습니다.
내가 말을 하면 할수록 미궁에 빠지고 도대체 먼말을 하고싶은건지 먼말을하는지
제 자신 자체가 모르고 횡설수설 하는데.. 알아듣을 거라고 기대한다는 자체가 무리였죠!
몇분후 호주에서 10년넘게 산.. 우리사장님이 나타났는데.. 별로 기대를 안했습니다.
영어문법도 모르고, 영어로 말도 잘못하고, 어떻게 호주에서 10년넘게 살았나 할정도로..
사장님이 와서 자초지정을 듣고, 저대신 말한것은 정말 간단한 단어/문장/이였습니다.
사장님 '왈' 이거 똑같은 나무야? This tree is a same tree?
주변 영어권에서 오래 사신분들이 항상 쉽게 생각하고 쉽게 말하라는 말이 그때서
무슨말인지 깨달았죠... 넘 간단하지 않나요?
제가 영어가 늘게 된 계기가 아마 그때였던거 같네요. 그램머도 어드벤스이궁..
호주에서 칼리지도 몇개월 다니고 했는데도.. 영어가 늘지 않았었는데..
그이후로 항상 영어로 말하기 전에,
하고싶은말(한국말) -> 다시 쉬운말(단순한 한국말) -> 영어문장 으로 옮겨 말을합니다.
어려운 단어 쓴다고 꼭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잖아여? ^^&
다시 말씀드리면...
한국정서와 뉘양스를 가진 한국말 - 비영어권자가 100%로 영어 표현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순하고 쉬운 문장으로 생각을 전환 하시고, 그때서 영어로 말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