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의 자유로운 표현수위는 장점중의 하나인데 CSI의 시체국물이라던가 바디절단및 컷인,피범벅등 프라임 타임의 공영방송에서의 믿지 못할 수위높은 표현은 놀라움과 동시에 흥미거리다. 케이블 TV의 경우 잔인함은 둘째치고 그 선정성도 대단한데 전라로 덜렁대면서 등장하는 주인공, 근친,동성,나이와 짝수에 상관없는 관계라던가 Fuck을 기본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욕설등. 이런 파격의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가 바로 럭키루이다.철저한 리얼리즘에 통제되어온 우리나라 감성에는 맞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내가 가장 싫어하는 비판자세중 하나가 "저게 말이 돼?"라며 일종의 유희와 창작의 쟝르인 드라마에 그럴듯한 현실성의 잣대만 들이밀지 않는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드라마. 비현실성이 주는 열리고 자유로운 사고방식. 그것에서 오는 신선함. 그게 내가 미드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이다. 럭키루이는 HBO에서 1시즌 12개의 에피소드로 종영되었는데 (미방송 에피소드까지 13개가 있다.) 어린딸은 키우는 가난한 젊은 부부와 그들의 친구들을 그린 성인용 시트콤.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이도 하고 이 드라마의 프로듀서와 작가까지 맡은 배우 Louis.C.K가 능력없는 루이역을 맡았고, (극중 루이는 Louis.C.K의 자전적인 캐릭터) 부인 킴은 그런 무능력한 남편을 대신해 풀타임으로 간호사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역할이다. 그리고 귀여우면서 영악한 미운 다섯살 소녀 루시. 어찌보면 실패자의 인생에 가까운 주인공들과 조연들이 원없이 욕설을 퍼부으며 갈등하고 자유롭게 섹스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도 있는 묘한 홈드라마. 심한 욕들. 자유롭고 숨김없는 오픈마인드의 성 이야기. 단조롭다 못해 허술하기까지한 몇몇 세트장의 배경으로 오히려 기본적인 대사와 인물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 더불어 미국 시트콤들은 실제 관객들앞에서 실제 관객들의 웃음소리를 그대로 녹화해 내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보여주고 들려주기 민망한 장면이 많은 이 드라마도 역시 실제 관객들 앞에서 찍었다고. 출처-네이버 '귀여븐곰돌이' -본방송국- HBO -쟝르- 코미디 -방송기간-- 2006.06.11 - 2006.08.24 -출연- 루이 C.K. (Louis C.K.) - 루이 킴벌리 호손 (Kimberly Hawthorne) - 엘렌 로라 카이트링거 (Laura Kightlinger) - 티나 릭 샤피로 (Rick Shapiro) - 제리 제리 마이너 (Jerry Minor) - 월터 마이클 G. 해거티 (Michael G. Hagerty) - 마이크 켈리 굴드 (Kelly Gould) - 루시 파멜라 애들론 (Pamela Adlon) - 킴 짐 노튼 (Jim Norton) - 리치 2
30> Lucky Louie
미국드라마의 자유로운 표현수위는 장점중의 하나인데
CSI의 시체국물이라던가 바디절단및 컷인,피범벅등
프라임 타임의 공영방송에서의 믿지 못할 수위높은 표현은
놀라움과 동시에 흥미거리다. 케이블 TV의 경우 잔인함은 둘째치고
그 선정성도 대단한데 전라로 덜렁대면서 등장하는 주인공,
근친,동성,나이와 짝수에 상관없는 관계라던가
Fuck을 기본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욕설등.
이런 파격의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가
바로 럭키루이다.철저한 리얼리즘에 통제되어온 우리나라
감성에는 맞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내가 가장 싫어하는
비판자세중 하나가 "저게 말이 돼?"라며 일종의 유희와
창작의 쟝르인 드라마에 그럴듯한 현실성의 잣대만
들이밀지 않는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드라마.
비현실성이 주는 열리고 자유로운 사고방식.
그것에서 오는 신선함.
그게 내가 미드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이다.
럭키루이는 HBO에서 1시즌 12개의 에피소드로 종영되었는데
(미방송 에피소드까지 13개가 있다.)
어린딸은 키우는 가난한 젊은 부부와
그들의 친구들을 그린 성인용 시트콤.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이도 하고 이 드라마의 프로듀서와
작가까지 맡은 배우 Louis.C.K가 능력없는 루이역을 맡았고,
(극중 루이는 Louis.C.K의 자전적인 캐릭터)
부인 킴은 그런 무능력한 남편을 대신해 풀타임으로
간호사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역할이다.
그리고 귀여우면서 영악한 미운 다섯살 소녀 루시.
어찌보면 실패자의 인생에 가까운 주인공들과 조연들이
원없이 욕설을 퍼부으며 갈등하고 자유롭게 섹스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도 있는 묘한 홈드라마.
심한 욕들.
자유롭고 숨김없는 오픈마인드의 성 이야기.
단조롭다 못해 허술하기까지한 몇몇 세트장의 배경으로
오히려 기본적인 대사와 인물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
더불어 미국 시트콤들은 실제 관객들앞에서 실제 관객들의
웃음소리를 그대로 녹화해 내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보여주고 들려주기 민망한 장면이 많은 이 드라마도
역시 실제 관객들 앞에서 찍었다고.
출처-네이버 '귀여븐곰돌이'
-본방송국-
HBO
-쟝르-
코미디
-방송기간--
2006.06.11 - 2006.08.24
-출연-
루이 C.K. (Louis C.K.) - 루이
킴벌리 호손 (Kimberly Hawthorne) - 엘렌
로라 카이트링거 (Laura Kightlinger) - 티나
릭 샤피로 (Rick Shapiro) - 제리
제리 마이너 (Jerry Minor) - 월터
마이클 G. 해거티 (Michael G. Hagerty) - 마이크
켈리 굴드 (Kelly Gould) - 루시
파멜라 애들론 (Pamela Adlon) - 킴
짐 노튼 (Jim Norton) - 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