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질투보다 더 추해보이는게 세상에 또 있을까.

함명인20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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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질투보다 더 추해보이는게 세상에 또 있을까.

 

일이나 이성간의 질투는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자기보다 더 좋은 걸 가졌다고 그 걸 깍아 내리려 하는 것만큼

추한게 없는거 같다.

 

정치인들이 흔히 상대방을 깍아 내리려 하는 것처럼.

연예인 악플달기. 부자들 된장녀·된장남 만들기…

등등

 

비판은 발전에 긍정적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질투나 부러움으로 비난하는 건 그만하지.

 

추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