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서태지 1 <천사의 눈물 - 篇>

김순석2007.11.12
조회58

서태지

본  명 : 정현철

직업군 : 가수

소속사 : 서태지컴퍼니

학  력 : 서울북공업고등학교

데뷔앨범 : 92년 서태지와 이이들 1집[난알아요]

활동경력 : 19992년 4월 `1996년까지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

이 이후는 은퇴와 컴백을 왕복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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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검색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몇가지 상황이 걱정되지만

그가 이렇게 음반활동을 하는 것처럼

한 명의 팬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음악의 수요자로써 자신의 이야기는 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나의 글을 시작한다.

 

2007년 음반업계 최대불황 물론 매년 계속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판매시작 1분만에 15000장 한정음반이

매진이 된 것이다.

경이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의 힘은 당근 당연한 결과 아님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하지만 분명 그의 분전은 기형적인 현상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 없다

그(서태지)가 만든 음반 스스로의 문제 또는 그리고 한국음반업계의 문제, 대중들의 문제,

메스미디어의 문제들이 공존할 것이라 생각한다.


첫번째의의 문제를 제외하고는 서태지라는 이름으로 이야기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논하지 않겠다.

 

2007년 대중가요 현실에 음반 10000장이 넘게 팔리는 음반이 극히 드문일인데

그의 단독질주는 본인 스스로의 끝없는 노력의 산물일 거라 생각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마겟팅 능력

그리고 이러한 서태지 신드롬

마무리로 음악적 완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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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음반의 사회적 작용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는 논의 되지 못하는 현실이다

어떠한 메세지 전달하고 있는가 그의 대중성 반향을 가져왔던 첫번째 고리였다

하지만 그것은 본인 스스로의 고통을 토로하면서 은퇴선언을 하면서

더이상 뼈를 깎는 고통으로 창작으로 임하고 있지는 않는듯 보여진다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이후

기획앨범은 기 창작곡이나 리메이크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잠깐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계속하겠다(샛길)

자본주의에 본좌에 앉아 있는 삼성이  떡값으로

대한민국을 삼성공화국으로 만들고

무노조 경영원칙으로 일하는 근로자의 기본권을 합법적(?)으로 봉쇄하고

반 인권적 행위(노조활동을 지향하는 사람을 해고 및 협박 및 강금)를 자행하면서

국내 랭킹 10위 안의 연봉의 조건으로 노동자를 고용유혹하여

일년의 00명(?)의 사람들이 과로사로 죽어간다

초초초초초?일류 기업 3성

왕족의 피를 받은 순수혈통인지는 모르겠지만

3성공화국은 조선왕조와 같은 2씨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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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서태지

사실 아무 상관없다

뛰어난 마겟팅으로 대중들을 현혹하고 있는 능력을 제외하고는

이야기 할 수 싶은 것은

이능력에 치명적인 철학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의 음악활동은ㅇ

은퇴선언으로 수백만의 대한민국 국민에게 동정을 얻어내고

그 뒤로는 그말은 언제 했느냐 식으로

용돈이 떨어지면 총알을 충전하기 위해

광고에 출여하고 3,4년을 주기로

음반을 기획하는 행위(생활고?)

음악 또는 문화 발전을 위해서 기여하는 바 어느 정도 되는지 의심스럽다

이 모든 것이 초기 작품들과 젊은시기 그의 분투의 결과 그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현재 최근 발표되고 있는 음반의  작품성은

예전에 비해 노력과 열정이 결여된것으로 보여지고

대중적인 지지또한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팬으로써 사랑하고

매번 음반을 사면서 다시 예전과 같은 열정으로

음악에 접근하기를 소망하고

신비주의 마겟팅은 멀리하고

3-4년의 주기로 은퇴와 컴백을 뒤로하고

연주하면서,
창작하면서,
흥과 열정을 품어내는 음악인으로써의 컴백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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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과 상관없음


 

수없이 많은 화두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문화로 표현되어지지 못하고 있는 소통 단절의 시대

거기에 무관심으로 얼룩진 첨단 문명사회

21세기 젊은 이들의 실업과 취업에 대한 갈망

꿈을 잃은 젊은이들의 학습증후군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누가 노래할 것인가?

 

윤도현은 레브레터진행하느라 바쁘고

김윤아는 건강한 2세를 출산하여 산후조리중인고

전인권 아저씨는 약물관리법 위바하고

배철수 아저씨는 저녁 6시에만 활동하고

김광석 김현식 아저씨는 그렇게 간지가 10년이 넘어가고

김창완, 김수철, 송창식 아저씨는 소식듣기 어렵고

정태춘 아저씨는 방송 나오기 싫다하고

"누가 이 시대를 노래할 것인가?"

 

'천사의 눈물'로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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