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산호섬 "마나"

KTB 대한여행사2007.11.12
조회96
전형적인 산호섬 "마나"

난디에서 유람선편으로 서쪽으로 약 1시간 30분거리에 위치한 마나섬은 전형적인 산호섬으로 바닥의 산호초가 휜히 들여다 보이는 맑은 바다와 흰 백사장을 갖고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섬이다. 피지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천혜의 관광지로 완벽한 설비를 갖춘 마나섬 리조트에는 전통 피지양식의 숙박 시설인 부레가 약 132개, 식당2개, 풀장, 야외 바비큐장 등이 있다. 잠수함 관광, 수상 비행기 투어,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다이빙, 낚시 등도 즐길 수 있다.

섬 주변의 해안은 남쪽과 북쪽으로 나누어져 있고 모든 해상 스포츠는 남쪽에서 할 수가 있으나 점심식사 장소는 북쪽 해변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섬 주변의 산호가 웅장해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레저를 즐기기에 최적지다. 그동안 가장 좋은 시설과 경치를 가지고 있으면서 인원제한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갈 수가 없었으나 현재는 인원에 상관없이 갈 수가 있다. 이 리조트는 현재 일본인이 운영하고 있다.

위와 같은 잇점때문에 한국 관광객 및 허니문어들이 피지에 갔을 때 빼놓지 않고 찾는 섬이 바로 마나섬이고 또 하루밤이나 이틀밤을 마나섬 리조트에서 꼭 잠을 자고 가기도 한다.

 

KTB대한여행사 추천 여행지 : ★꿈을간직한섬★ 피지/마나 아일랜드 5일

KTB대한여행사 추천 여행지 : ★꿈을간직한섬★ 피지/마나 아일랜드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