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5분만.........1분만...."야..7시40분이야~~"오늘도 변함 없이 나를 위해 멜로디를 연신 울려주는핸드폰 알람 소리를 들으며..눈을.......................비비면 난 몸을 일으킨다..............이론~~ 벌써 7시40분이나 됐네 ㅜ.ㅜ허둥지둥~~머리 감고 세수 하고 옷 주서 입고.............오..이 모든걸 해대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5분이햐.. 대단해~ 이런 대회가 있다면 아마도 수준급은 될듯하다."어머니 다녀 오겠습니다" 하고 문을 나서는 순간 난 100M달리기 선수가 된다..다다다다다~~~~~닥집에서 지하철 입구까지 와서 시계를 보니 도착 시간이6~~7분 사이 이야 이놈 이럴때보면 못 뛰는건 아닌데 ^^지하철 입구에 들어 서니 반기는 사람이 없군 ㅜ.ㅜ역시나 나를 방갑게 맞아 주는 지하철~~~빠~~아~~앙그래 나를 아침에 방갑게 맞이 하는건 너뿐이구나 ㅜ.ㅜ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난 뒤를 돌아 보고 또 돌아 보게 된다.왜? 혹시나 석이가 늦게나마 타지 않을까 해서다 ...역시나 오늘도 나혼자 쓸쓸히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짜식 그래도 옆에 있을땐 그리 있는줄 몰랐는데너 없으니 출근길이 많이 쓸쓸하구나 ㅜ.ㅜ어서 사고처리 속히 하고.같이 출근 하면서 옆에서 같이 졸자꾸나칭구야~~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꾸벅꾸벅 앞사람에게 인사를 연신 해데는동안 지하철은 천호역에 다다른다.. 난 눈을 비벼가면 비호같은? 몸놀림으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 간다. 왜냐? 그건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승 열차를 놋치기 때문이다. 그거 놋치면 회사에 지각이기 때문이다. 흑흑 뚜벅이의 비애또 다시 시작된 100M 단거리 계단을 쉴세 없이 다다다다다~~닥아싸!!! 오늘은 환승 열차가 제때에 시간에 맞쳐서 와준다..^ㅡㅡ^그리고 다시 환승 ㅜ.ㅜ 이번엔 버스 시간에 맞쳐서 가야 하기때문에 또 다시 준비를 한다.하나둘셋넷.심호흡을 하며 "이번 정차역은장안평역 입니다". 이 소리가 떨어지기 무섭게 난 열차 입구쪽으로걸음을 제촉한다.문이 열리는가 동시에 또다시 비호같은 몸 놀림으로 계단을 한숨에 날아 오른다.아싸 이번에도 버스가 제시간에 도착아.. 이 기쁨~~~버스에 몸을 싣고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회사앞에 도착(8:53분) 오늘도 무사히 회사 출근 시간을 맞춘다 ^.^장하다~~~~~대한의건아~~ 신성약품의Best Driver............
10분만........5분만.........1분만...
10분만........5분만.........1분만...."야..7시40분이야~~"
오늘도 변함 없이 나를 위해 멜로디를 연신 울려주는
핸드폰 알람 소리를 들으며..눈을.......................
비비면 난 몸을 일으킨다..............
이론~~ 벌써 7시40분이나 됐네 ㅜ.ㅜ
허둥지둥~~머리 감고 세수 하고 옷 주서 입고.............
오..이 모든걸 해대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5분
이햐.. 대단해~ 이런 대회가 있다면 아마도 수준급은 될듯하다.
"어머니 다녀 오겠습니다" 하고 문을 나서는 순간 난 100M
달리기 선수가 된다..다다다다다~~~~~닥
집에서 지하철 입구까지 와서 시계를 보니 도착 시간이
6~~7분 사이 이야 이놈 이럴때보면 못 뛰는건 아닌데 ^^
지하철 입구에 들어 서니 반기는 사람이 없군 ㅜ.ㅜ
역시나 나를 방갑게 맞아 주는 지하철~~~빠~~아~~앙
그래 나를 아침에 방갑게 맞이 하는건 너뿐이구나 ㅜ.ㅜ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난 뒤를 돌아 보고 또 돌아 보게 된다.
왜? 혹시나 석이가 늦게나마 타지 않을까 해서다 ...
역시나 오늘도 나혼자 쓸쓸히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짜식 그래도 옆에 있을땐 그리 있는줄 몰랐는데
너 없으니 출근길이 많이 쓸쓸하구나 ㅜ.ㅜ
어서 사고처리 속히 하고.같이 출근 하면서 옆에서 같이 졸자꾸나
칭구야~~ ^.^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꾸벅꾸벅 앞사람에게 인사를 연신 해데는
동안 지하철은 천호역에 다다른다..
난 눈을 비벼가면 비호같은? 몸놀림으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 간다. 왜냐? 그건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승 열차를 놋치기 때문이다. 그거 놋치면 회사에 지각이기 때문이다. 흑흑 뚜벅이의 비애
또 다시 시작된 100M 단거리 계단을 쉴세 없이 다다다다다~~닥
아싸!!! 오늘은 환승 열차가 제때에 시간에 맞쳐서 와준다..^ㅡㅡ^
그리고 다시 환승 ㅜ.ㅜ 이번엔 버스 시간에 맞쳐서 가야 하기때문에 또 다시 준비를 한다.하나둘셋넷.심호흡을 하며 "이번 정차역은
장안평역 입니다". 이 소리가 떨어지기 무섭게 난 열차 입구쪽으로
걸음을 제촉한다.문이 열리는가 동시에 또다시 비호같은 몸 놀림으로 계단을 한숨에 날아 오른다.아싸 이번에도 버스가 제시간에 도착
아.. 이 기쁨~~~버스에 몸을 싣고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
회사앞에 도착(8:53분) 오늘도 무사히 회사 출근 시간을 맞춘다 ^.^
장하다~~~~~대한의건아~~ 신성약품의Best D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