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발랄한 로맨틱 코메디. 뭐, 칙릿이라고도 요즘 많이 한다지. 브리트니 머피도, 의상도, 런던도 너무 예쁘다. 그 분홍 트랜치코트 나도 갖고 싶어ㅠ 남자도 너무 멋있다. 내 이상형이 거기ㅠ 올랜도 블룸과 기네스 팰트로가 나오는 부분도 좋고ㅎㅎ 사랑엔 언제나 트러블이 함께 따르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와 함께 행복해지겠냐고. 사실 '나같은 여자'는 커피 싫어해요. 사랑은 번쩍 뜨이는게 아냐, 선택하는 거야. 진정한 사랑은 결심이야. 기회를 줘보겠단 결심이라고. 그 사람 때문에 다치지 않을까 몸 사리지 않고 말이야.
러브 & 트러블 (Love And Other Disasters, 2006)
가볍고 발랄한 로맨틱 코메디. 뭐, 칙릿이라고도 요즘 많이 한다지. 브리트니 머피도, 의상도, 런던도 너무 예쁘다. 그 분홍 트랜치코트 나도 갖고 싶어ㅠ 남자도 너무 멋있다. 내 이상형이 거기ㅠ 올랜도 블룸과 기네스 팰트로가 나오는 부분도 좋고ㅎㅎ
사랑엔 언제나 트러블이 함께 따르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와 함께 행복해지겠냐고.
사실 '나같은 여자'는 커피 싫어해요.
사랑은 번쩍 뜨이는게 아냐, 선택하는 거야.
진정한 사랑은 결심이야.
기회를 줘보겠단 결심이라고.
그 사람 때문에 다치지 않을까 몸 사리지 않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