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이 눈물을 타고 흐르고메마른 기침이 입을 내뱉는다 소주가 만취해 웩웩거리고까닭모를 머리가 현기증에 난다 문득 저문 바다를 보니길이 나를 걷고 있다 Winter - 2007 - AnMyeonDo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5
풍경엽서 467 [동의어]
뺨이 눈물을 타고 흐르고
메마른 기침이 입을 내뱉는다
소주가 만취해 웩웩거리고
까닭모를 머리가 현기증에 난다
문득 저문 바다를 보니
길이 나를 걷고 있다
Winter - 2007 - AnMyeonDo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