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11월18일 일요일 집수리봉사 참가리풀 달아주세요

박세환2007.11.13
조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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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밤을 보내게 되면 생각보다 빨리 깜깜해져서 놀라게됩니다.

섬이나 산속에서 밤을 지내게되면

저 멀리 한개, 두개 점 처럼 떨어진 집에서 세어나오는 노란 불빛들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새삼 깨닫게되죠.

 

누군가가 주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더 그렇습니다.

춥고 추운겨울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우리주위에...진짜 어려운 분들이있습니다...........

너무나 사는게 힘드셔서 지치고 지치신분들이 있습니다........

행복한 세상은 올겨울 이분들과 함께 할것입니다..

 

 

자..11월 18일 일요일 사는것이 너무 힘든 독거노인댁 두곳을 집수리를 해드립니다..

온천장에 곰팡이가 피어있어서...냄새가 나서 하루하루 건강이 악화될수있는 두집을

11월 18일 고쳐드릴까합니다..

도배봉사와 곰팡이 제거....짐정리...청소......등등.......

 

짐정리와 청소등....여자분들이 할일도 많습니다......

집수리 봉사는 하루에 다 끝내야 하기때문에..성취감도 있고..몸으로 땀흘리며 하기에...

보람이 있습니다.......

기술이 없어도 좋습니다.......그냥.오셔서 짐정리..청소만 해주셔도 큰 힘이됩니다.

 

일시:11월 18일 일요일 아침 10시 새절역(6호선)집합..누리 사랑아시는분은 바로 오시면 됩니다

       (017-765-4214)로 오셔서 전화주심 상세히 설명드립니다.

조금 늦게오셔도 상관없습니다..저녁 5시까지 진행될공사라서...많은분들의 힘이 꼭필요합니다..

 

준비물:작업복...그리고......어려운이웃과 함께 할수있는따듯한 마음....

 

봉사자가 어느정도 있다면.......붕어빵도 구워서 신사동 어려운 이웃모든분들과 함께 붕어빵파티도 할게획입니다

 

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만이.......정해진 시간내 어르신들의 집을 빨리..완벽히 고칠수있을거같습니다.

 

자.......일요일 ....잠시 시간내주셔서 함께 해주신다면........어르신들이 올겨울 따듯하고 쾌적하게...나실수있을겁니다.

 

조금 힘들고그래도........힘을 내자고요...

 

자 일요일 나오실분들 리풀주세요........정확한 리풀이 달려야...공사의 규모을 정할수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