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02:39

이영주2007.11.13
조회18
AM02:39

2007

+11/13

-10/4

AM 02' 39'' 17'''

7.3c'  NE 1.5m/sec

 

 

굳이 시계를 들여다 볼 필요도 없다.

다 식어버린 책상위의 Drip coffee위로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상념의 조각들이 한가득인걸 보니

어지간이 밤이 깊었나 보다

 

언제나 추억은 예고없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