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수가 없습니다...

임민혁2007.11.13
조회13,226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수가 없습니다...

 

내 사람이 아니기에..욕심 부리지 않고 멀리서나마 지켜보려고,


마음을 죽이고 가슴을 쳤는데..

내 마음이 자꾸만 그대를 품으려 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를 달래고 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을 되뇌입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