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도 놀라는 매끄러운 피부 비결 결혼을 앞두고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면 보통은 얼굴만 생각하기 쉽지만, 예비신부가 얼굴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할 게 바로 보디 케어. 부드럽고 촉촉하며 매끈하게 온몸을 가꾸기 위해 지금부터 시작해야 할 일을 단계별로 살펴보고 효과적인 제품도 알아본다.Cleanser 1퍼퓸드 배스 크림 식물성 베이스의 거품 성분과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오일로 만들어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촉촉함은 남겨준다. 125ml 3만원 이 쿠드레. 2허니&레몬 딜리셔스 배스 맛있는 꿀과 레몬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리치하고 크리미한 텍스처의 목욕용 제품. 250ml 가격미정 록시땅. 3퍼퓸드 샤워 허니 행복한 향기가 특징인 보디 클렌저. 스테디셀러인 겐조 아무르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150ml 3만3천원 겐조키. 4망고스틴 배스 앤드 샤워 젤 높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스틴을 이용한 샤워 젤.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300ml 4만3천원 프레쉬. 5뷰티플 배스 앤 샤워 젤 로맨틱한 향기가 은은하게 온몸을 감싸 긴장을 풀어주는 샤워 젤. 200ml 3만5천원 에스티 로더.
Step 1 보습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고 보습 효과가 뛰어난 보디 제품을 몸에 부드럽게 바르는데 특히 손,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 등 각질과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로션보다 크림을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샤워 후에는 몸이 따뜻하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수분이 더 빨리 날아가 보습제를 재빨리 바르지 않으면 샤워 전보다 더 건조해지기 쉽다. 특별히 시간을 내 보디 케어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면 샤워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평소보다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특히 보디 오일은 물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발라야 한다. 평소에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적절한 실내 온도(18~20℃)와 습도(60~70%)를 유지하고, 나일론 스타킹이나 레깅스처럼 합성섬유로 된 몸에 달라붙는 옷 등은 몸의 내부에서 온도가 높아져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Scrub 6허니&레몬 스위트 슈거 스크럽 프로방스산 꿀과 레몬 추출물이 함유된 슈거 스크럽. 부드러우면서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250ml 4만5천원 록시땅. 7랩 오브 럭셔리 씨 보디 스크럽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스크럽.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며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도 공급한다. 250ml 5만8천원 쌍빠. 8밀키 라이스 보디 스크럽 지방산이 풍부한 라이스 왁스를 함유해 새틴처럼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200ml 5만2천원 겐조키. 9브라운 슈거 보디 폴리쉬 5가지 오일과 천연 브라운 슈거로 만든 스크럽.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400g 10만2천원 프레쉬.
Step 2 각질 제거 기온이 떨어지면 피부 신진대사가 약화되고 피지선 기능이 저하된다. 이로 인해 각질층에 천연 피지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피부가 당기고 각질이 일어나며 버석거리기까지 한다. 이때 각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가 영양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더욱 거칠어지기 때문에 피부 노화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에 자극이 되거나 피부 스스로 보호막을 형성하기 위해 더 많은 각질을 만들어내므로 주의. 따라서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손질은 각질 관리부터 시작한다. 무리하게 때를 밀면 당장은 피부가 매끄럽겠지만 피부 보호막이 손상돼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쉽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보디 스크럽제를 이용해 자극 없이 몸 전체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불필요한 각질은 충분히 제거된다. 뜨거운 물은 목욕 후에 피부로부터 수분 손실을 촉진시키므로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한다.
Bath Powder·Mist 1로투스 밀키 웨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리넨 추출물을 함유한 입욕용 파우더. 10개 팩 4만6천원 겐조키. 2스킨 릴리프 배스 트리트먼트 물에 녹는 콜로이덜 오트밀 100%로 만든 보습용 입욕제. 심한 건조로 인해 트거나 손상된 피부를 가라앉힌다. 8개 총 340g 2만원대 아비노. 3센슈얼 베네피셜 워터 목욕 후에 사용하면 관능적인 향이 온몸에 퍼지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보디 스프레이. 100ml 6만1천원 겐조키. 4제니스웰 퍼퓸드 보디 미스트 보디로션처럼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상큼한 향이 지속되어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 145ml 1만2천원 제니스웰. 5클리어 보디로션 등과 가슴 부위의 피부 트러블 전용 클리어 보디로션. 215ml 1만8천원 오르비스. 6에스제닉 보디 밀키 스프레이 사용이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 보디로션. 펄이 함유되어 노출 부위에 사용하면 보다 탄력 있게 보인다. 150ml 2만5천원 코리아나. Lotion·Cream 7비디비치 센티드 보디 크림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유·수분 균형을 유지시키며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있는 제품. 130ml 3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Step 3 영양 및 탄력 공급 보디에 영양을 공급하고 싶을 때는 보디 오일을 바른다. 집중 영양 공급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디 오일을 사용하면 피부에 필요한 유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이외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고민 부위에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바르고 랩을 씌워주는 보디 팩도 추천할 만하다.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샤워 후에는 찬물로 마무리할 것.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면 모공이 열리고 확장되는데 그대로 욕실에서 나오면 열린 모공이 천천히 닫혀 피부결이 거칠어질 수 있다. 로션이나 크림, 오일 등을 바른 다음 마사지로 마무리한다. 팔, 다리, 배 등 몸의 부분 부분을 톡톡 두드려 가벼운 자극을 주고 둥글게 문지르며 마사지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훨씬 탄력이 생긴다.
7비디비치 센티드 보디 크림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유?수분 균형을 유지시키며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있는 제품. 130ml 3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8크렘 앙씨엔느 고대의 제조법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농축 원료를 사용해 만든 재생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크림. 100g 42민원 프레쉬. 9퍼퓸드 보디 크림 천연 보습 성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며 하루 종일 잔향이 유지되어 따로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보디 크림. 250ml 5만3천원 이 쿠드레. 10퍼밍 앤 리쥬브네이팅 크림 보디를 위한 안티에이징 크림. 부드럽고 탄성 있는 텍스처가 몸 전체에 금세 스민다. 150ml 11만원 샤넬. 11바디 화이트닝 젤 피부를 진정시키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보습 성분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며 비타민 C 유도체가 미백 효과까지 준다. 180ml 2만3천원 오르비스. 12 압솔뤼 프리미엄 Bx 어드밴스드 리플레니싱 보디 크림 당김이 심한 악건성 피부, 탄력을 상실한 피부를 벨벳처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보디 크림. 200ml 15만원 랑콤.
Step 4 부위별 집중 케어 손&발 손과 발은 피지선이 거의 발달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거나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더욱 건조하게 하므로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고 그때마다 보습제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인다. 보습제는 로션보다는 오일이나 크림 타입이 좋은데, 각질이 심하다면 각질을 녹이는 AHA 성분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주 2회 정도 마사지와 팩을 하는 것도 좋다.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5~10분간 마사지한 뒤 티슈로 크림을 가볍게 닦아낸다. 그 다음 더운 물수건으로 2~3분 감쌌다가 남아 있는 크림을 깨끗이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보습 크림을 바른다. 보다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매일 밤 잠들기 전 손과 발에 보습 크림을 듬뿍 바른 뒤 깨끗한 면장갑과 면양말을 착용하고 잠자리에 들면 더욱 좋다.
팔꿈치&무릎 무릎과 팔꿈치는 마찰이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색깔도 검어진다. 또 피지선이 적은 부위이기 때문에 건조해지면서 거칠어진다. 거뭇거뭇한 팔꿈치와 무릎은 예비신부라면 누구나 감추고 싶은 부위. 이럴 때는 팔꿈치 부위에 스크럽을 한 뒤 에센스를 바르고 잘 문지른 다음 비닐랩을 덮어주면 효과적으로 각질이 제거되어 한결 부드러워진다. 샤워를 한 뒤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을 팔꿈치와 무릎에 약 5~7분 정도 올려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가 특별히 건조하지 않은 사람도 무릎과 팔꿈치는 건조한 경우가 많으므로 크림이나 오일 타입의 보습제를 늘 꼼꼼히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
신랑도 놀라는 매끄러운 피부 비결
1퍼퓸드 배스 크림 식물성 베이스의 거품 성분과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오일로 만들어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촉촉함은 남겨준다. 125ml 3만원 이 쿠드레.
2허니&레몬 딜리셔스 배스 맛있는 꿀과 레몬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리치하고 크리미한 텍스처의 목욕용 제품. 250ml 가격미정 록시땅.
3퍼퓸드 샤워 허니 행복한 향기가 특징인 보디 클렌저. 스테디셀러인 겐조 아무르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150ml 3만3천원 겐조키.
4망고스틴 배스 앤드 샤워 젤 높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스틴을 이용한 샤워 젤.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300ml 4만3천원 프레쉬.
5뷰티플 배스 앤 샤워 젤 로맨틱한 향기가 은은하게 온몸을 감싸 긴장을 풀어주는 샤워 젤. 200ml 3만5천원 에스티 로더.
Step 1 보습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고 보습 효과가 뛰어난 보디 제품을 몸에 부드럽게 바르는데 특히 손,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 등 각질과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로션보다 크림을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샤워 후에는 몸이 따뜻하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수분이 더 빨리 날아가 보습제를 재빨리 바르지 않으면 샤워 전보다 더 건조해지기 쉽다. 특별히 시간을 내 보디 케어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면 샤워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평소보다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특히 보디 오일은 물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발라야 한다. 평소에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적절한 실내 온도(18~20℃)와 습도(60~70%)를 유지하고, 나일론 스타킹이나 레깅스처럼 합성섬유로 된 몸에 달라붙는 옷 등은 몸의 내부에서 온도가 높아져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6허니&레몬 스위트 슈거 스크럽 프로방스산 꿀과 레몬 추출물이 함유된 슈거 스크럽. 부드러우면서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250ml 4만5천원 록시땅.
7랩 오브 럭셔리 씨 보디 스크럽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스크럽.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며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도 공급한다. 250ml 5만8천원 쌍빠.
8밀키 라이스 보디 스크럽 지방산이 풍부한 라이스 왁스를 함유해 새틴처럼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200ml 5만2천원 겐조키.
9브라운 슈거 보디 폴리쉬 5가지 오일과 천연 브라운 슈거로 만든 스크럽.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400g 10만2천원 프레쉬.
Step 2 각질 제거
기온이 떨어지면 피부 신진대사가 약화되고 피지선 기능이 저하된다. 이로 인해 각질층에 천연 피지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피부가 당기고 각질이 일어나며 버석거리기까지 한다. 이때 각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가 영양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더욱 거칠어지기 때문에 피부 노화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에 자극이 되거나 피부 스스로 보호막을 형성하기 위해 더 많은 각질을 만들어내므로 주의. 따라서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손질은 각질 관리부터 시작한다. 무리하게 때를 밀면 당장은 피부가 매끄럽겠지만 피부 보호막이 손상돼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쉽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보디 스크럽제를 이용해 자극 없이 몸 전체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불필요한 각질은 충분히 제거된다. 뜨거운 물은 목욕 후에 피부로부터 수분 손실을 촉진시키므로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한다.
1로투스 밀키 웨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리넨 추출물을 함유한 입욕용 파우더. 10개 팩 4만6천원 겐조키.
2스킨 릴리프 배스 트리트먼트 물에 녹는 콜로이덜 오트밀 100%로 만든 보습용 입욕제. 심한 건조로 인해 트거나 손상된 피부를 가라앉힌다. 8개 총 340g 2만원대 아비노.
3센슈얼 베네피셜 워터 목욕 후에 사용하면 관능적인 향이 온몸에 퍼지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보디 스프레이. 100ml 6만1천원 겐조키.
4제니스웰 퍼퓸드 보디 미스트 보디로션처럼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상큼한 향이 지속되어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 145ml 1만2천원 제니스웰.
5클리어 보디로션 등과 가슴 부위의 피부 트러블 전용 클리어 보디로션. 215ml 1만8천원 오르비스.
6에스제닉 보디 밀키 스프레이 사용이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 보디로션. 펄이 함유되어 노출 부위에 사용하면 보다 탄력 있게 보인다. 150ml 2만5천원 코리아나. Lotion·Cream
7비디비치 센티드 보디 크림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유·수분 균형을 유지시키며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있는 제품. 130ml 3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Step 3 영양 및 탄력 공급
보디에 영양을 공급하고 싶을 때는 보디 오일을 바른다. 집중 영양 공급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디 오일을 사용하면 피부에 필요한 유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이외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고민 부위에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바르고 랩을 씌워주는 보디 팩도 추천할 만하다.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샤워 후에는 찬물로 마무리할 것.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면 모공이 열리고 확장되는데 그대로 욕실에서 나오면 열린 모공이 천천히 닫혀 피부결이 거칠어질 수 있다. 로션이나 크림, 오일 등을 바른 다음 마사지로 마무리한다. 팔, 다리, 배 등 몸의 부분 부분을 톡톡 두드려 가벼운 자극을 주고 둥글게 문지르며 마사지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훨씬 탄력이 생긴다.
8크렘 앙씨엔느 고대의 제조법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농축 원료를 사용해 만든 재생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크림. 100g 42민원 프레쉬.
9퍼퓸드 보디 크림 천연 보습 성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며 하루 종일 잔향이 유지되어 따로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보디 크림. 250ml 5만3천원 이 쿠드레.
10퍼밍 앤 리쥬브네이팅 크림 보디를 위한 안티에이징 크림. 부드럽고 탄성 있는 텍스처가 몸 전체에 금세 스민다. 150ml 11만원 샤넬.
11바디 화이트닝 젤 피부를 진정시키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보습 성분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며 비타민 C 유도체가 미백 효과까지 준다. 180ml 2만3천원 오르비스.
12 압솔뤼 프리미엄 Bx 어드밴스드 리플레니싱 보디 크림 당김이 심한 악건성 피부, 탄력을 상실한 피부를 벨벳처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보디 크림. 200ml 15만원 랑콤.
Step 4 부위별 집중 케어
손&발 손과 발은 피지선이 거의 발달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거나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더욱 건조하게 하므로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고 그때마다 보습제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인다. 보습제는 로션보다는 오일이나 크림 타입이 좋은데, 각질이 심하다면 각질을 녹이는 AHA 성분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주 2회 정도 마사지와 팩을 하는 것도 좋다.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5~10분간 마사지한 뒤 티슈로 크림을 가볍게 닦아낸다. 그 다음 더운 물수건으로 2~3분 감쌌다가 남아 있는 크림을 깨끗이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보습 크림을 바른다. 보다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매일 밤 잠들기 전 손과 발에 보습 크림을 듬뿍 바른 뒤 깨끗한 면장갑과 면양말을 착용하고 잠자리에 들면 더욱 좋다.
팔꿈치&무릎 무릎과 팔꿈치는 마찰이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색깔도 검어진다. 또 피지선이 적은 부위이기 때문에 건조해지면서 거칠어진다. 거뭇거뭇한 팔꿈치와 무릎은 예비신부라면 누구나 감추고 싶은 부위. 이럴 때는 팔꿈치 부위에 스크럽을 한 뒤 에센스를 바르고 잘 문지른 다음 비닐랩을 덮어주면 효과적으로 각질이 제거되어 한결 부드러워진다. 샤워를 한 뒤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을 팔꿈치와 무릎에 약 5~7분 정도 올려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가 특별히 건조하지 않은 사람도 무릎과 팔꿈치는 건조한 경우가 많으므로 크림이나 오일 타입의 보습제를 늘 꼼꼼히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