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얼마 남지 않았다 I+II

권현선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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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얼마 남지 않았다 I+II

#6 얼마 남지 않았다 I 그녀가 가고 나면 나 이제 어떡하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저토록 햇살은 눈이 부신데, 나는 매일이 눈물 겹다. 어서 그녀에게로 가고 싶다. #7 얼마 남지 않았다 II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에게로 가고 싶다. 이젠 여자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