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절 따라다니던 에이형남자가 있었져.... 항상 절 위해주고...아까줬져... 소심하게... 결혼할나이가 되어서 저에게 결혼신청을 하더라구여 퇴짜를 놓았어여 그래도 굴하지 않고 제 주위를 맴돌더라구 저는 그냥 친구사이가 좋다고... 자기는 기다리겠다고...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넘 힘들어 하는 저를 위해 ... 같이 술마시면서 위로해주고 .. 시간을보내면서 정이 들더라구여.. 그러던 어느날 술을 넘 많이 마셨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모텔이었어여 그놈에 술이 왠수져.. 그렇게 싫지는 않았는데... 그런데...한가지.. 키스마크가..장난이 아니었어여 그래서 좀 짜증을 냈져.. 여름에 더운데 목티를 입고 다닐수도 없고.... 거울을 보면 볼수록 짜증이 나더라구여 회사도 거짓말로 하구 쪽 팔려서 나가지도 못했어여 근데.. 정작 나한테 그렇게 한 장본인은 미안하다고 문자 띡 보내고 끝이에여 그래서 내가 전화해서 너때문에 회사도 못가구...막 짜증을 냈어여 걍 미안하다는 말하더군여 그러더니 끝이에여 글구 전화한통없어여 자기는 미안해서...전화도 못하겠다고.. 평상시에도 제가 좀 넝담으로 놀리면 자기는 소심한 에이형이라는 말을 수차례했지만.. 키스마크가나서....난처하지만.. 자기보고 잘못했다고.. 책임지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술먹고 자기혼자 한것도 아닌데.... 좀 뭐라고 했다고....며칠이 지나도 전화한통없네여 단지...내가 난처하게 된거 너때문이니까 같이 공감 가져달라는 것 뿐인데... 넘 어이없네여 제가 넘 심했나여 에이형 남자여러분?
A형 남자분들....꼭 리풀 달아주세여
한 동안 절 따라다니던 에이형남자가 있었져....
항상 절 위해주고...아까줬져...
소심하게...
결혼할나이가 되어서 저에게 결혼신청을 하더라구여
퇴짜를 놓았어여
그래도 굴하지 않고 제 주위를 맴돌더라구
저는 그냥 친구사이가 좋다고...
자기는 기다리겠다고...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넘 힘들어 하는 저를 위해 ...
같이 술마시면서 위로해주고 ..
시간을보내면서 정이 들더라구여..
그러던 어느날 술을 넘 많이 마셨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모텔이었어여
그놈에 술이 왠수져..
그렇게 싫지는 않았는데...
그런데...한가지..
키스마크가..장난이 아니었어여
그래서 좀 짜증을 냈져..
여름에 더운데 목티를 입고 다닐수도 없고....
거울을 보면 볼수록 짜증이 나더라구여
회사도 거짓말로 하구 쪽 팔려서 나가지도 못했어여
근데..
정작 나한테 그렇게 한 장본인은 미안하다고 문자 띡 보내고
끝이에여
그래서 내가 전화해서 너때문에 회사도 못가구...막 짜증을 냈어여
걍 미안하다는 말하더군여
그러더니 끝이에여
글구 전화한통없어여
자기는 미안해서...전화도 못하겠다고..
평상시에도 제가 좀 넝담으로 놀리면 자기는 소심한 에이형이라는 말을 수차례했지만..
키스마크가나서....난처하지만..
자기보고 잘못했다고..
책임지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술먹고 자기혼자 한것도 아닌데....
좀 뭐라고 했다고....며칠이 지나도 전화한통없네여
단지...내가 난처하게 된거 너때문이니까 같이 공감 가져달라는 것 뿐인데...
넘 어이없네여
제가 넘 심했나여
에이형 남자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