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 : 7월 24일 거리2. 분류 : 일본소설3. 저자 : 요시다 슈이치4. 역자 : 김난주5. 출판사 : 재인6. 기간 : 2007.11.01 ~ 2007.11.06일본 작가의 소설을 최근에 많이 접했다.일본 소설만의 독특한 색깔을 느낄 수 있었다.요시다 슈이치라는 새로운 작가를 만나게 되었다.연애소설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나는 연애 에세이에 가깝다고 생각했다.일본의 조그만 항구도시에 여주인공이 살고 있다.지루한 일상의 반복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그녀는 조그만 항구도시를 포르투갈의 리스본의 거리로 바꾸어 생각하기 시작한다.제로니모스 수도원, 가레트 거리, 코메르시오 광장, 그리고 7월 24일 거리.상상속의 리스본이 아닌 현실의 리스본을 사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이곳이 일본인지 포르투갈인지 구별할 수 없는 삶,이곳이 시골 항구도시인지 리스본인지 착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그런 그녀는 사랑을 원하지만 정작 사랑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사랑을 만나지만 사랑에 빠지지 못하고 있다.애타게 기다리던 사랑이 나타났지만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그리고 사랑에 빠졌다가 발을 빼지 못하고 허우적대기도 한다.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삶이 아닐까?사랑을 쟁취하는 방법이 아닌 사랑에 실패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매일매일 같은 거리를 같은 시간에 걸어간다.같은 사무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사람들과 일을 한다.지루하고 일상에 지칠 때 이름을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거리의 이름, 건물의 이름, 지하철역의 이름, 자동차의 이름, 아파트의 이름...
7월 24일 거리
1. 제목 : 7월 24일 거리
2. 분류 : 일본소설
3. 저자 : 요시다 슈이치
4. 역자 : 김난주
5. 출판사 : 재인
6. 기간 : 2007.11.01 ~ 2007.11.06
일본 작가의 소설을 최근에 많이 접했다.
일본 소설만의 독특한 색깔을 느낄 수 있었다.
요시다 슈이치라는 새로운 작가를 만나게 되었다.
연애소설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나는 연애 에세이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일본의 조그만 항구도시에 여주인공이 살고 있다.
지루한 일상의 반복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그녀는
조그만 항구도시를 포르투갈의 리스본의 거리로 바꾸어 생각하기 시작한다.
제로니모스 수도원, 가레트 거리, 코메르시오 광장,
그리고 7월 24일 거리.
상상속의 리스본이 아닌 현실의 리스본을 사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곳이 일본인지 포르투갈인지 구별할 수 없는 삶,
이곳이 시골 항구도시인지 리스본인지 착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 그녀는 사랑을 원하지만 정작 사랑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사랑을 만나지만 사랑에 빠지지 못하고 있다.
애타게 기다리던 사랑이 나타났지만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가 발을 빼지 못하고 허우적대기도 한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삶이 아닐까?
사랑을 쟁취하는 방법이 아닌 사랑에 실패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매일매일 같은 거리를 같은 시간에 걸어간다.
같은 사무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사람들과 일을 한다.
지루하고 일상에 지칠 때 이름을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
거리의 이름, 건물의 이름, 지하철역의 이름, 자동차의 이름, 아파트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