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야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않으면 안되냐고 되묻는 가슴 놓아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싶지않은 손 어쩔줄을몰라 결국 주저앉아 우는나 그런 내게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너 이렇게 이별을 맞이한 우리..5
-이별을맞이한우리
놓아야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않으면 안되냐고 되묻는 가슴
놓아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싶지않은 손
어쩔줄을몰라 결국 주저앉아 우는나
그런 내게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너
이렇게 이별을 맞이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