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용 촉진법을 조사하고 있다 이 시간에 다

박화목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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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 촉진법을 조사하고 있다

이 시간에 다 조사하지못하고 있는데 이런 일기를 쓰는 것은

 

내의지가 뒷받침이 되지 않기 때문이리라 ㅋㅋ

 

여러가지 방법으로 장애인 복지법이 복지학계 내에서만 말하여 지는 법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나는 장애인 고용 촉진법의 법망을 벗어나 장애인을 고용했을 때 얻어지는 알짜배기만 쏙쏙 빼먹는 장애인 단체들을 보면서

 

내가 이 내용을 이번주 금요일날사회복지 학과 애들이게 발표를 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복지가 발전하지 못했던 이유를 다른사람에게 논리적으로는 설득하지 못하겠지만, 내 안에서 어떤 울컥이는 심정이 나를 납득시키고 있다. 사회복지가 발전하지 못했던 이율

 

 

..

인간은 너무나 이기적인 존재이다.

 

앞으로 세상은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방식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사회복지제도는 사회적인 risk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 것이고, 국민의 평균적인 복지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가기위해 최소한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려고하는 방식으로 갈 것이다. 양극화는 물론이고 사회자본의 분배 문제가 이슈로 나타날 것이고,, 외국인노동자들의 차별대우로 인해 흑인들이 백인들 사회에서 하층을 형성 했던 것처럼 외국인 노동자 2세들도 이런 방향으로 가서 사회에서 우리와 마찰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즉 반사회적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증가할 것이고..   그리고 사회복지는 이 스탠더드에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발전을할  것이다 . 국가의 역할이란 결국에 국가를 필요로 하는 단체들이 있을 때 기능을 하는 최소한도의 국가가 될 것임은 분명한 현실이다.

 

교육역시 이번에 터진 외고의 입시 문제에서 보듯 인간들의 비양심적인 행태를 빌미삼아 공교육제도는 엄청난 타격을 입을것이다 .

실제로 공교육 제도가 우리나라사회에 기여한 것은 엄청 많다.

중학교까지의 의무교육, 이것은 모든 국민이면 중등교육을 국가가 시켜준다는 것으로 국가발전에 엄청난 메리트를 안겨 준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러한 중등교육가지고는 더이상 국가에서시민의 역할을못한다는 위기의식을 국가가 가지는 국부의 한정됨으로 인해 불러올 수 밖에 없엇고, 결국에 의무교육은 중학교 단계지만 모든 대한민국 청년들은 고졸이 아닌 대졸을 어떻게든 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몰렸다. -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

 

이런 국부의 부족,, 아니 국가 내에 있는 자본의 부족으로 인해 사람들을 원치않게 엄청난 경쟁으로 몰려야 했고, 사람이 사람답지 못한 비이상적인 행동을 발생키는 커다란 원인이 되엇다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기존에 꾸준히 있어왔단 여성의 상품화,, 추가적으로 여성이 경제력을잡자  점차 나타나는 남성의 상품화 ..ㅋㅋ 기존의 기득권 남성들에게 어필하려는 여성들의 모습들 .. 그리고 기득권 남자들의 모습들과 .. 비기득권 남성들의 공통된 의식..

 

고등학생들의 일탈.. 그 고등학생을넘어서 초등학생들도 하는 흡연과 성행위..

 

토하고 싶다. 엄청나게 구역질이 나려고 한다... 몸속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싶다. 내 안에 어떤 검정색녀석이 나를 잠식하고 어쩔때는 조절이 되지 않아 곤란햇던 적이 있는데..이 녀석이 나를 잠식하려고 한다.. 도대체 뭔가 .. 무섭고 떨린다... 내 머리 끝까지 나를 잠식하려는 이 녀석을 좀 어떻게 하고 싶다..

 

도대체 뭔가 .. 인간형식의 자본주의를 꿈꾸는 나로서는 경쟁이라는 것이 스포츠에서만 말해지는 - 스포츠에서도 국가간의 알력이 존재하는 .. 러시아의 경우 천연자본을 지원해주는 것을 최후의 무기로 동계 올림픽 권을 땄지- 페어 플레이가 가능한가.. 의심스럽다..

 

 

인간의 삶이란 처절한 생존의 투쟁이다..

적과 동지의 구별 .. 누가 말했던가 . 칼슈미트..

 

그러나 내가 이렇게 좌절함으로 세상의 진보를 단념한다면

 

나 자신또한 지금 겪고 있는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할 것이고

슬픔에 잠긴 허무주의자가 될 것이다 ..

 

허무주의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

 

당신은 나같은 생각을 하였습니까?

 

신이란 한갓 약한 인간이 의존할 대상을 찾기 위해 만들어진 공상적인 존재 입니까/..

 

그럼 도대체 당신은 인간을 위하여 뭘 한 것이 있나요.. 다만 죽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결심하도록 하는 인간이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그런 정신을 가진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것이 의심스럽습니다. 사는 것이 힘들지 않았나요.,. 가끔 자다가 일어나 하늘을 볼때 슬퍼저서 한없이 눈물이 나지 않았나요 ?

 

당신은 어디서 생의 기쁨을 누렸나요 .. 알아갈수록 우울해지는 인간의 삶을 차라리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