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998045/BLOG/200711/1194859367_앙탈셩.mp3 type=audio/x-mpeg autostart="false"> 슬리브리스만 입고있던 혜성씨에게 코디가 쟈켓을 건네니.. 저렇게 앙탈을 부렸어요. 푸후후후(게다가 자켓단추도 풀지않고 주는 바람에 한쪽팔만 끼워넣고는 허부적 허부적~ 저렴한 글솜씨로는 차마 그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질 못하겠어요. TT)
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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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리스만 입고있던 혜성씨에게 코디가 쟈켓을 건네니..
저렇게 앙탈을 부렸어요. 푸후후후
(게다가 자켓단추도 풀지않고 주는 바람에 한쪽팔만 끼워넣고는 허부적 허부적~
저렴한 글솜씨로는 차마 그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질 못하겠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