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amor del alma...

석진우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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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amor del alma...

내가 가장 힘겨울때 내 곁에 다가와준 당신...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내가 어두운 곳을 헤메일때 내 손을 잡아준 당신...

당신의 마음을 비추이는

빛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항상 그대 곁에서

그리고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