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말을 잘하는 사람, 리더십이 강한 사람, 실력이 좋은 사람, 인간관계에 특출한 사람,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 설득력이 탁월한 사람 등,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성공 비법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성공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틀리지 않는다. ‘지능지수(IQ)가 낮은 사람보다 높은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지능지수가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감성지수(EQ)가 낮기 때문이다.
감성지수가 낮은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왜냐하면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흡연이 해롭다는 것을 판단하고 아는 것은 이성이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게 만드는 것은 감정이다.
부부는 서로 잘해 주어야 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도록 하는 것은 이성이다. 그러나 마음이 상하게 되면 이성은 마비되고 감정싸움이 일어나고 결국 정도를 넘어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머리를 잘 쓰는 것보다 마음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 좋은 사람보다 마음 좋은 사람이 훨씬 빠르게 성공한다. 그래서 성공하기 위해 감성지수를 높이고 감정 훈련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조직이나 직장 생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 주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의 감성은 따뜻하고 감싸주는 위로형이다. 그러나 이기주의자나 개인주의자, 이성주의자는 어느 곳에 가도 따돌림을 당한다. 집안 식구들조차도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감정은 삭막하게 말라있는 사막의 막대기처럼 되어 있기 때문이다. 차갑고 싸늘한 사람 곁에는 사람이 붙지 않는다.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는 사람들 곁에는 이성적인 사람들만 있기에 감정이 없다. 감정이 없으면 동물이다. 동물은 생존만이 전부이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죽고 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경하며 높여주고 인정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이성은 감정과 함께 균형을 이룰 때 최고의 가치가 창출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눈물이 있고 아픔을 느끼는 여린 피가 흐른다. 또한 동정과 연민과 아량의 가슴을 가지고 산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피스메이커(peace maker)가 많다.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즐겨한다. 그들 피스메이커들은 서로 유사점을 찾는 사람들이다. 공통분모, 닮은꼴을 찾아 ‘같다’라는 것으로 하나가 된다. 감정의 일치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반대로 사는 성공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이다. 사람들이나 조직 속에 들어가 항상 분열을 일으키고 서로 간격을 만들고 담을 쌓게 하며 상처를 갖게 만드는 사람이다. 이런 트러블메이커는 서로 차이점을 찾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똑똑한 사람들이고 머리가 좋고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갖가지 목록들을 나열하여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부각시켜 하나가 될 수 없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기를 쓰고 차이점을 찾아내어 싸움을 거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다. 사람이 서로가 섞이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지 머리가 좋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성은 사람들을 나누는 분열제 역할을 한다면 감성은 사람들을 이어주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성공하는 리더는 이성적 판단력도 예리해야 하지만 먼저 따뜻하고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고 그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감성적 리더십의 지수가 높아야 한다. 사람이 신바람 나게 춤추며 일하게 만드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성이다.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가는 사람은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예수님은 감성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분이시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항상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분이 하신 중요한 말씀이 있다.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다(마태복음11:29). 온유하다는 것은 온화한 것을 말한다. 온화한 사람이란 따뜻한 바람을 불어주는 사람이다.
탁월한 리더는 차가운 두뇌와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역행을 한다. 가슴이 차갑기에 가까이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사람들을 많이 갖고 싶다면 감성지수를 높여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의 감성
그러나 일반적으로 성공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틀리지 않는다. ‘지능지수(IQ)가 낮은 사람보다 높은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지능지수가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감성지수(EQ)가 낮기 때문이다.
감성지수가 낮은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왜냐하면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흡연이 해롭다는 것을 판단하고 아는 것은 이성이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게 만드는 것은 감정이다.
부부는 서로 잘해 주어야 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도록 하는 것은 이성이다. 그러나 마음이 상하게 되면 이성은 마비되고 감정싸움이 일어나고 결국 정도를 넘어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머리를 잘 쓰는 것보다 마음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 좋은 사람보다 마음 좋은 사람이 훨씬 빠르게 성공한다. 그래서 성공하기 위해 감성지수를 높이고 감정 훈련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조직이나 직장 생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 주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의 감성은 따뜻하고 감싸주는 위로형이다. 그러나 이기주의자나 개인주의자, 이성주의자는 어느 곳에 가도 따돌림을 당한다. 집안 식구들조차도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감정은 삭막하게 말라있는 사막의 막대기처럼 되어 있기 때문이다. 차갑고 싸늘한 사람 곁에는 사람이 붙지 않는다.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는 사람들 곁에는 이성적인 사람들만 있기에 감정이 없다. 감정이 없으면 동물이다. 동물은 생존만이 전부이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죽고 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경하며 높여주고 인정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이성은 감정과 함께 균형을 이룰 때 최고의 가치가 창출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눈물이 있고 아픔을 느끼는 여린 피가 흐른다. 또한 동정과 연민과 아량의 가슴을 가지고 산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피스메이커(peace maker)가 많다.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즐겨한다. 그들 피스메이커들은 서로 유사점을 찾는 사람들이다. 공통분모, 닮은꼴을 찾아 ‘같다’라는 것으로 하나가 된다. 감정의 일치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반대로 사는 성공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이다. 사람들이나 조직 속에 들어가 항상 분열을 일으키고 서로 간격을 만들고 담을 쌓게 하며 상처를 갖게 만드는 사람이다. 이런 트러블메이커는 서로 차이점을 찾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똑똑한 사람들이고 머리가 좋고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갖가지 목록들을 나열하여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부각시켜 하나가 될 수 없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기를 쓰고 차이점을 찾아내어 싸움을 거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다. 사람이 서로가 섞이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지 머리가 좋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성은 사람들을 나누는 분열제 역할을 한다면 감성은 사람들을 이어주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성공하는 리더는 이성적 판단력도 예리해야 하지만 먼저 따뜻하고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고 그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감성적 리더십의 지수가 높아야 한다. 사람이 신바람 나게 춤추며 일하게 만드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성이다.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가는 사람은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예수님은 감성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분이시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항상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분이 하신 중요한 말씀이 있다.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다(마태복음11:29). 온유하다는 것은 온화한 것을 말한다. 온화한 사람이란 따뜻한 바람을 불어주는 사람이다.
탁월한 리더는 차가운 두뇌와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역행을 한다. 가슴이 차갑기에 가까이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사람들을 많이 갖고 싶다면 감성지수를 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