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울리는 네일 컬러가 따로 있다
손톱에 한여름에나 어울릴 법한 비비드한 컬러의 네일을 바르고 있다면 당신의
센스는 NG! 무채색의 겨울 코트 속에서 돋보이는 네일 컬러가 따로 있다. 세련된
겨울 네일 컬러를 선택하는 다섯 가지 기준.
1. 펄 톱코트 덧바르기 베이비 핑크 + 펄 톱코트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는 핑크 컬러. 평범한 핑크 컬러를 따뜻하고 화사한 느낌의 겨울 네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먼저 손톱에 핑크 매니큐어를 바르고 건조시킨 뒤 펄이 들어간 투명 매니큐어를 덧바른다. 눈 오는 날에도 잘 어울리는 ‘펄핑크’ 컬러 완성! 별 모양 등의 빅 사이즈 펄일 경우 네일을 말리고 난 뒤 투명 톱코트를 한 번 더 발라주어야 잘 떨어지지 않는다. 미샤 네일 컬러 젤리 화이트 11.5ml, 1천원, 에뛰드 하우스 더 퓨어 네일컬러 2호 잡고 싶은 핑크 11ml, 3천원
2. 프렌치 네일로 컬러 다운 여름에 구입한 비비드 컬러는 겨울에 바르기엔 애매하다. 난감한 비비드 컬러를 겨울에 소화하는 방법은 프렌치 네일로 응용. 손톱 끝부분에만 살짝 발라주면 튀지 않고 무난한 컬러 연출을 할 수 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프렌치 네일 테이프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프렌치 네일을 만들 수 있다. 미샤 네일 컬러 레몬 옐로우 11.5ml, 1천원
3. 골드 대신 심플한 투명 펄 같은 펄 매니큐어를 바르더라도 컬러 선택에 따라 느낌이 다양해진다. 겨울에는 너무 화려한 느낌의 골드 펄보다 가볍고 화사한 투명 펄이 무난하다. 눈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투명 펄은 어떤 아우터에나 잘 매치되니 겨울철 베스트 네일 컬러. 여러 번 덧발라 두꺼운 느낌이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에뛰드 네일 데코레이션 704호 스노우 펄 9ml, 2천원 대
4. 비비드 컬러 대신 톤다운 컬러 펄 핑크, 톤다운 핑크 한여름에는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지만, 겨울 네일 컬러는 채도도 낮고 형광빛이 덜 도는 톤다운된 컬러가 어울린다. 예를 들어 비비드한 핑크보다는 진주 펄 계열의 연핑크, 비비드한 퍼플보다는 연보라 컬러를 선택하는 식. 바닐라 코 네일 투모로우 컬러 121호 러브 액추얼리 14ml, 2천원
5. 딱 하나 구입한다면, 고급스러운 진주 펄! 마땅한 네일 컬러가 없어 하나 마련할 계획을 세웠다면? 겨울 컬러로 추천하는 컬러는 단연 ‘진주 펄’. 화이트 계열의 은은한 펄은 블랙, 화이트, 파스텔, 원색 등 어떤 아우터에도 고급스럽게 매치되어 손가락을 빛나게 해준다. 핑크빛이 감도는 진주 펄도 적극 추천. 보브 컬러송 클래식 네일 7721호 팝스키화이트 12ml, 5천원
6. 펄없는 퓨어 화이트. 너무 추워 보인다. 7. 강렬한 비비드 핑크는 손만 두드러져 보이게 한다. ‘꼴불견’ 손톱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올겨울 비비드 컬러는 자제할 것. 8. 골드 펄 컬러는 유행이 지난 색상. 자칫 나이 들어 보이거나 손이 미워 보일 우려가 있다. 9. 겨울엔 절대 소화할 수 없는 원색 컬러 네일. 촌스러워 보이기 쉬우니 절대 비비드 컬러로 손끝을 뒤덮지 말 것. 10. 밋밋한 베이비 핑크는 손끝이 허전해 보인다. 겨울에는 더 추워 보여 NG!
겨울에 어울리는 네일 컬러가 따로 있다
베이비 핑크 + 펄 톱코트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는 핑크 컬러. 평범한 핑크 컬러를 따뜻하고 화사한 느낌의 겨울 네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먼저 손톱에 핑크 매니큐어를 바르고 건조시킨 뒤 펄이 들어간 투명 매니큐어를 덧바른다. 눈 오는 날에도 잘 어울리는 ‘펄핑크’ 컬러 완성! 별 모양 등의 빅 사이즈 펄일 경우 네일을 말리고 난 뒤 투명 톱코트를 한 번 더 발라주어야 잘 떨어지지 않는다.
미샤 네일 컬러 젤리 화이트 11.5ml, 1천원, 에뛰드 하우스 더 퓨어 네일컬러 2호 잡고 싶은 핑크 11ml, 3천원
컬러 다운
여름에 구입한 비비드 컬러는 겨울에 바르기엔 애매하다. 난감한 비비드 컬러를 겨울에 소화하는 방법은 프렌치 네일로 응용. 손톱 끝부분에만 살짝 발라주면 튀지 않고 무난한 컬러 연출을 할 수 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프렌치 네일 테이프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프렌치 네일을 만들 수 있다.
미샤 네일 컬러 레몬 옐로우 11.5ml, 1천원
심플한 투명 펄
같은 펄 매니큐어를 바르더라도 컬러 선택에 따라 느낌이 다양해진다. 겨울에는 너무 화려한 느낌의 골드 펄보다 가볍고 화사한 투명 펄이 무난하다. 눈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투명 펄은 어떤 아우터에나 잘 매치되니 겨울철 베스트 네일 컬러. 여러 번 덧발라 두꺼운 느낌이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에뛰드 네일 데코레이션 704호 스노우 펄 9ml, 2천원 대
톤다운 컬러
펄 핑크, 톤다운 핑크
한여름에는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지만, 겨울 네일 컬러는 채도도 낮고 형광빛이 덜 도는 톤다운된 컬러가 어울린다. 예를 들어 비비드한 핑크보다는 진주 펄 계열의 연핑크, 비비드한 퍼플보다는 연보라 컬러를 선택하는 식.
바닐라 코 네일 투모로우 컬러 121호 러브 액추얼리 14ml, 2천원
고급스러운 진주 펄!
마땅한 네일 컬러가 없어 하나 마련할 계획을 세웠다면? 겨울 컬러로 추천하는 컬러는 단연 ‘진주 펄’. 화이트 계열의 은은한 펄은 블랙, 화이트, 파스텔, 원색 등 어떤 아우터에도 고급스럽게 매치되어 손가락을 빛나게 해준다. 핑크빛이 감도는 진주 펄도 적극 추천.
보브 컬러송 클래식 네일 7721호 팝스키화이트 12ml, 5천원
6. 펄없는 퓨어 화이트. 너무 추워 보인다.
7. 강렬한 비비드 핑크는 손만 두드러져 보이게 한다. ‘꼴불견’ 손톱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올겨울 비비드 컬러는 자제할 것.
8. 골드 펄 컬러는 유행이 지난 색상. 자칫 나이 들어 보이거나 손이 미워 보일 우려가 있다.
9. 겨울엔 절대 소화할 수 없는 원색 컬러 네일. 촌스러워 보이기 쉬우니 절대 비비드 컬러로 손끝을 뒤덮지 말 것.
10. 밋밋한 베이비 핑크는 손끝이 허전해 보인다. 겨울에는 더 추워 보여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