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계산적으로 변해버렸다...

정우현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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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장.ㅡㅡ 머가 금칙어야.ㅠ.ㅠ 실컷 적고 나니..ㅠ.ㅠ 금칙어가 있다고 하네.ㅠ.ㅠ

 

다시 적어야겠다.ㅠ.ㅠ

 

오늘 계산을 했다...친구 내외를 불러서 찜닭에...쏘주...4병....그러면 내 지갑에 남는돈은

 

1만 7~8천원..가량.....월급날까진...7~8일....헐....그럼 담배값은......아...젠장 비러머글.ㅠ.ㅠ

 

허나...집에 온 나는 깨닫고 말았다....책상위에...쌈장통을 보고 웃었다!!!!

 

그 쌈장 통엔....잔돈이 가득은 아니지만...많이 들어있다!!!

 

그래!!모질래면!!저걸로 버티는거다!!버텨야!!계획 잡은것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다!!!

 

아자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