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은행 낙엽들이 바람에 실려 도시를 물들인다.
유정현
2007.11.14
조회
47
황금빛
은행 낙엽들이
바람에 실려
도시를 물들인다.
붉은 노을이
바람을 따라
하늘을 물들인다.
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내 귓가에 속삭인다.
아름다운 가을과
사랑하고 싶지 않느냐고.
황금빛 은행 낙엽들이 바람에 실려 도시를 물들인다.
황금빛
은행 낙엽들이
바람에 실려
도시를 물들인다.
붉은 노을이
바람을 따라
하늘을 물들인다.
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내 귓가에 속삭인다.
아름다운 가을과
사랑하고 싶지 않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