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안되지 .?............ 수 없이 노력 해 보았지만 . 결론은 내탓이더라 .. 해결책은 없다 .. 난 안된다는 말 ...... 가슴에 비수하나가 딱 하니. 박혓다 . 눈물 . 콧물은 . 뺨을타고 흘러 내리는데 . 막을수는 없다 . 난 된다 .된다 .하고 마음은 수백번 먹어봤지만 . 그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 그래서 난 안된다는 결론이 내려진 가운데 . 이젠 . 노력을 하고 싶어도 . 용기가 안 생긴다 . . 나의 자신감은 무지하게 상실되고 . 나는 마땅히 기를 펼곳이 없다 . 당신은 나락으로 빠져가는 나를 . 구하려다가 . 다시 더 . 깊이 빠뜨렷다 . 난 . 구해달라고 말하지 못했다 . 눈물은 빗물이 되어 . 내몸을 차고 넘친다 . 그는 . 나에게 점점 질려가고 있다 . 난 . 눈치가 빠르다 . 난 . 작년같은 상황이 또 되풀이 될까봐 무섭다 .. 나도 내가 싫고 . 나 자신을 주체할수 없음에 .. 나조차 나를 채찍질 하지만 . 그자리 인데 . 넌 나를 이해 할수 있겟니? . 못하는거 알아 . 그러기에 내가 처음부터 시작하기를 꺼려했다. 세상의 ㅇㅓ떤 남자도 . 나를 당해낼수 없다. 그걸 알기에 . . 그들도 . 포기했겠지 .. 그래서 난 . 시작 . 이라는 말이 가장 무서워 . 어차피 난 . 끝이라는 말을 이미 알아버렸으니깐 .. 난. .시작함과 동시에 . 그 두려움에 .. 이별이라는 말을 먼져 생각한다 . 난 . 안되니깐 ... 안되니깐 . 정말 안되니깐 . 이렇게 실컷 울고나면 . 기분이 낳아지겠지?? 작년처럼 . 그냥 . 익숙해 지겟지??
난 왜........ 안되지 .?..........
난 왜........
안되지 .?............
수 없이 노력 해 보았지만 .
결론은 내탓이더라 ..
해결책은 없다 ..
난 안된다는 말 ......
가슴에 비수하나가 딱 하니. 박혓다 .
눈물 . 콧물은 . 뺨을타고 흘러 내리는데 .
막을수는 없다 .
난 된다 .된다 .하고 마음은 수백번 먹어봤지만 .
그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
그래서 난 안된다는 결론이 내려진 가운데 .
이젠 . 노력을 하고 싶어도 . 용기가 안 생긴다 . .
나의 자신감은 무지하게 상실되고 .
나는 마땅히 기를 펼곳이 없다 .
당신은 나락으로 빠져가는 나를 . 구하려다가 .
다시 더 . 깊이 빠뜨렷다 .
난 . 구해달라고 말하지 못했다 .
눈물은 빗물이 되어 . 내몸을 차고 넘친다 .
그는 . 나에게 점점 질려가고 있다 .
난 . 눈치가 빠르다 .
난 . 작년같은 상황이 또 되풀이 될까봐 무섭다 ..
나도 내가 싫고 . 나 자신을 주체할수 없음에 ..
나조차 나를 채찍질 하지만 . 그자리 인데 .
넌 나를 이해 할수 있겟니? . 못하는거 알아 .
그러기에 내가 처음부터 시작하기를 꺼려했다.
세상의 ㅇㅓ떤 남자도 . 나를 당해낼수 없다.
그걸 알기에 . . 그들도 . 포기했겠지 ..
그래서 난 . 시작 . 이라는 말이 가장 무서워 .
어차피 난 . 끝이라는 말을 이미 알아버렸으니깐 ..
난. .시작함과 동시에 . 그 두려움에 ..
이별이라는 말을 먼져 생각한다 .
난 . 안되니깐 ...
안되니깐 .
정말 안되니깐 .
이렇게 실컷 울고나면 .
기분이 낳아지겠지??
작년처럼 . 그냥 . 익숙해 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