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전윤수 장르 : 드라마, 코미디 출연 : 김강우, 임원희, 이하나 외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한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요리사 성찬 과 승리를 위해 물불 안가리는 야심가 봉주 는 휴계자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_ 두 사람의 황복회가 상에 올려지고, 맛과 모양 어느하나 손색 없는 일품요리를 선보이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은 복어 독에 중독되어 쓰러지고 후계자는 봉주로 결정된다_ 5년 후 조선시대 대령숙수의 칼을 물려줄 최고의 요리사를 뽑는 요리 대회가 열리고, 식자재 배달로 살아가고 있는 성찬을 찾아 VJ진수는 취재를 가게된다_ 그녀의 끊임없는 권유로 참가하게 된 성찬! 그가 반가울리 없는 봉주는 팽팽한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요리 가 별로 나오지 않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_ 그런데, 영화에 나오는 음식의 에피소드엔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_ 고구마를 먹으며 어머니를 그리워 하던 죄수 안길강의 에피소드는 눈물이 뚝뚝 떨어지게 감동적이었고, 자신이 키우던 소를 도살장에 보내던 성찬의 모습도 가슴이 찡했다_ 라면에 얽힌 군대의 에피소드 또한 재미를 주었고, 다소 억지스러 보이던 임원희의 악역연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_ 만화가 원작이라 전형적인 캐릭터의 표현이 아쉽긴 했지만, 여러가지 이야기를 잘 짜놓은 탄탄한 영화였다_ 이 영화 끝나고 나니 육개장이 너무~ 먹고싶었다 ^^ 식객 ★☆★☆1
식객 (207)
감독 : 전윤수
장르 : 드라마, 코미디
출연 : 김강우, 임원희, 이하나 외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한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요리사 성찬 과 승리를 위해 물불 안가리는
야심가 봉주 는 휴계자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_
두 사람의 황복회가 상에 올려지고, 맛과 모양 어느하나 손색
없는 일품요리를 선보이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은
복어 독에 중독되어 쓰러지고 후계자는 봉주로 결정된다_
5년 후 조선시대 대령숙수의 칼을 물려줄 최고의 요리사를 뽑는
요리 대회가 열리고, 식자재 배달로 살아가고 있는 성찬을 찾아
VJ진수는 취재를 가게된다_
그녀의 끊임없는 권유로 참가하게 된 성찬! 그가 반가울리 없는
봉주는 팽팽한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요리 가 별로 나오지 않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_
그런데, 영화에 나오는 음식의 에피소드엔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_
고구마를 먹으며 어머니를 그리워 하던 죄수 안길강의 에피소드는
눈물이 뚝뚝 떨어지게 감동적이었고, 자신이 키우던 소를 도살장에
보내던 성찬의 모습도 가슴이 찡했다_
라면에 얽힌 군대의 에피소드 또한 재미를 주었고, 다소 억지스러
보이던 임원희의 악역연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_
만화가 원작이라 전형적인 캐릭터의 표현이 아쉽긴 했지만,
여러가지 이야기를 잘 짜놓은 탄탄한 영화였다_
이 영화 끝나고 나니 육개장이 너무~ 먹고싶었다 ^^
식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