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채영이가 가장 사랑스러울 때는 편지 쓸 때. 범석이가 문에 손이 끼여 시껍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대견스럽게도 동생에게 편지를 썼다. 범석아 손아파? 호호.. 조심해.. 멋진 손그림. 고무장갑을 낀거니?? ㅎㅎ 그리고 마지막엔 손가락 다친 날이 어제라고 '어재'라고 다친날까지 멋지게 되새겨 주셨다.ㅋㅋㅋㅋㅋ 어쩜 저리 그림을 앙증 맞게 그릴까? 요즘 툭 하면 삐치는 그녀. 나를 하루에도 몇 번씩 광ㄴ ㅕ 으로 만들어 주시는 그녀. ㄴ 편지쓸 때 아니면 꼭 미운짓만 해대는 그뇨~ㄴ -,.-;;;;; 그녀가 미워질 때마다 그녀가 쓴 편지를 보며 그녀를 사랑하고자 노력해야 겠다. Red sun!!!!!!!!!!
사랑의 편지 2
우리 채영이가 가장
사랑스러울 때는
편지 쓸 때.
범석이가 문에 손이 끼여 시껍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대견스럽게도 동생에게 편지를 썼다.
범석아 손아파? 호호.. 조심해..
멋진 손그림. 고무장갑을 낀거니??
ㅎㅎ 그리고 마지막엔 손가락 다친 날이 어제라고
'어재'라고 다친날까지 멋지게 되새겨 주셨다.ㅋㅋㅋㅋㅋ
어쩜 저리 그림을 앙증 맞게 그릴까?
요즘 툭 하면 삐치는 그녀.
나를 하루에도 몇 번씩 광ㄴ ㅕ 으로
만들어 주시는 그녀.
ㄴ
편지쓸 때 아니면 꼭 미운짓만 해대는 그뇨~ㄴ -,.-;;;;;
그녀가 미워질 때마다 그녀가 쓴 편지를 보며 그녀를
사랑하고자 노력해야 겠다.
Red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