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즐거움이란 꽃말을 지닌 시네나리아... 눈물은 마음을 씻겨주고 눈을 적셔주네요... 웃음속에 스며든 눈물은 우리의 마음을 치유할까요? 그 눈물은 우리의 마음의 상처를 씻어줄까요? 사랑도 마찬가지겠죠... 이별이 있기에 사랑도 아름다운거겠죠... 이별의 아픔을 간직하고 살기에 우리는 하루하루 눈물로 상처를 치유하며 다가올 사랑이란 희망의 연고를 바르며 살겠죠... 어쩌면 사랑과 이별은 하나였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눈물과 웃음또한 하나였을지도 모릅니다.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른것일까요? 언젠가 사랑은 같은곳을 바라보는거라고 하죠... 그건 서로를 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있고난 후에나 가능한 말이겠죠... 사랑하며 웃으며 눈물로 지새우며 웃음으로 지새우며 쌓여온 하루하루가 있었기에 두사람이 같은곳을 바라볼 수 있는거겠죠... 늘 한결같이 웃으며 즐거운 삶을 꿈꾸기 보다는 그 한결같은 웃음뒤의 인내와 고통을 알기에 한결같은 웃음이 무한한 가치가 있는것일겁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이별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내와 고통을 아름다운 꽃말과 함께 엮어갑니다. 그 사랑이 당신이고 나이기에... 그 이별이 나이고 당신이기에... 그 고통과 인내는 우리이기에.. 오늘도 하루를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하루를 웃음으로 살아갑니다...
시네나리아
항상 즐거움이란 꽃말을 지닌 시네나리아...
눈물은 마음을 씻겨주고 눈을 적셔주네요...
웃음속에 스며든 눈물은 우리의 마음을 치유할까요?
그 눈물은 우리의 마음의 상처를 씻어줄까요?
사랑도 마찬가지겠죠...
이별이 있기에 사랑도 아름다운거겠죠...
이별의 아픔을 간직하고 살기에
우리는 하루하루 눈물로 상처를 치유하며
다가올 사랑이란 희망의 연고를 바르며 살겠죠...
어쩌면 사랑과 이별은 하나였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눈물과 웃음또한 하나였을지도 모릅니다.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른것일까요?
언젠가 사랑은 같은곳을 바라보는거라고 하죠...
그건 서로를 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있고난 후에나
가능한 말이겠죠...
사랑하며 웃으며 눈물로 지새우며 웃음으로 지새우며
쌓여온 하루하루가 있었기에
두사람이 같은곳을 바라볼 수 있는거겠죠...
늘 한결같이 웃으며 즐거운 삶을 꿈꾸기 보다는
그 한결같은 웃음뒤의 인내와 고통을 알기에
한결같은 웃음이 무한한 가치가 있는것일겁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이별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내와 고통을
아름다운 꽃말과 함께 엮어갑니다.
그 사랑이 당신이고 나이기에...
그 이별이 나이고 당신이기에...
그 고통과 인내는 우리이기에..
오늘도 하루를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하루를 웃음으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