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너무 억울합니다. 공권력의 힘에 밀려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세요... 잘 키운 내 자식 나라에 맡겨 두었더니 전화한통, 유서 한 장 남기지 못하고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악기 다루는 것이 좋아 부대에 들어가기 위해 시험도 치고 합격해 좋다고 잘 다녀오겠다던 현종이가 20살 꽃 다운 나이에 피어 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 손에 진실이 묻힌 채 눈도 감지 못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우리 편에서 한손모아 제발 도와주세요... 진실은 묻히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제 자식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경찰에선 제가 오기도 전에 장례식장을 이야기 하고 국가 과학수사에서 나온 의사는 사인도 모르고 잘 모르겠다는 말만 하고 부검을 부추깁니다. 빨리 부검해서 무슨 사인을 밝힌다고 하는지...
내 아들이라서 그런 것 보다.... 스무 살... 어려서 꽃피우지도 못한 수많은 어린 꿈들... 수많은 경험들.... 어떤 방법으로 돌려줄 수 있을까요... 돌려주기는 커녕.... 아픔만을 안고 보내게 생겼습니다. 부산 경찰악대는 부산 경찰청 경찰본부 소속이라 본부가 있던 강서구청 에서는 자신들의 담당이 아니라며... 잘 모른다고만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경찰본부에서는 분명 내무반 29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갔을때는 특박 나온 대원들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 하나 모르는 애들을 불러 무슨 조사를 합니까...!! 이건 말맞추기로 교육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대장이 12:30 경에 보고를 받고 후송중에 사망했다고 하는데 첫 번째 집에 전화를 했을 때는 최초로 발견을 했다는 옆의 동료 대원이 집에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장례식장에 와서는 대장이 전화하였다 라며 말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중 하나는 사망규명을 하기도 전에 미리 KBS방송으로 의경 군내 자살이라는 방송을 내보내었고 우리의 어떤 말도 듣지 않고 경찰측의 말만을 듣고 방송을 내보내는 게 이건 뭔가 잘못 된 겁니다. 기자에게 전화하여 우리를 도와 달라고 제보를 하는데 그 기자는 이미 경찰 보고서를 보고 있고 유가족에게 어떤 보고도 하진 않았습니다. 어제 올려놨던 글들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이미 조치를 취해 놓은 상황이고... 이건 분명 경찰에서 협박이 있었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미 경찰청 홈페이지엔 제 가족들의 주민번호로는 가입도 되지 않습니다... 옆의 제 친구는 되는데 말이죠.... 다른 사이트에 올린 우리의 대부분의 글들이 삭제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짓밟히지 않으려 하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저희에게 힘을 주세요 국민여러분... 제발....
10시 경 선임에게 혼이 납니다
12시 15분 경찰서에 사망보고서가 올라 옵니다
12시 30분 본대 대장이 김 이경에 대한 보고를 듣고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12시 50분 현종이 로부터 집으로 전화가 왔고“엄마”를 외치자 옆에서 전화를 빠르게 빼
앗아 급히 병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1시 경 병원에 도착해서 김 이경이 죽은 것을 식구들이 확인을 합니다
그들이 번복하는 또 다른 전말은...
12시 50분 대장이 직접 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분명 동료가 했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부를 때는 아무런 기색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분후에 온... 전화는.... 너무나 위급하다는 것이었고
도착했을 때... 현종이는.... ..........
어떻게 해야... 현종이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그들은 그날... 잠을 잘 수 있었을까요??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었을까요??
혹시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현종이에 대한 죄책감 따위... 그런 것 따위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이대로 현종이를 보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타살여부가 너무나 확실한데... 자살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아이가 완전히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 누군 가가 밀지 않고선, 똑바로 떨어져 머리, 엉덩이, 발 뒤꿈치가 한번에 상처를 입을 수 있냐는 것입니다. 만약 의식이 있는 상태라면 몸을 구부려 상처를 입지 않으려 했을 겁니다. 3층이 높기는 하지만 충분히 몸을 가누어 골절상 정도로 끝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3층에서 떨어져 뇌출혈로 죽다니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빠르게 병원으로 후송을 했더라면.... 내 아이... 살 수 있었지 않을까요?
부산 경찰 악대 에서 제친구가 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동창이고 3년동안 김현종 이경과 함께
악기를 부르고 놀던 악대부 동기 김한얼 입니다
제가 아는 현종이는 뉴스 예기와 거이 맞지 않는 거짓 예기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나랑 상관 없다고 생각 할게 못됩니다...
이사건이 억울하게 해결막을 찾지 못하게 잃어지면 나중에
또 이런 사건은 충분이 없다고 보장 못하는 일입니다...
정말 이글을 보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면 다음에도 이런일 없고
우리 현종이 편하게 갈수있게 해줘야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도와주세여...부탁 드립니다...
이글은 김현종 이경의 아버지의 글입니다...
꼭 끝 까지 읽어 주시고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알려 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경찰대 김현종 이경의 아버지입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합니다. 공권력의 힘에 밀려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세요... 잘 키운 내 자식 나라에 맡겨 두었더니 전화한통, 유서 한 장 남기지 못하고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악기 다루는 것이 좋아 부대에 들어가기 위해 시험도 치고 합격해 좋다고 잘 다녀오겠다던 현종이가 20살 꽃 다운 나이에 피어 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 손에 진실이 묻힌 채 눈도 감지 못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우리 편에서 한손모아 제발 도와주세요... 진실은 묻히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제 자식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경찰에선 제가 오기도 전에 장례식장을 이야기 하고 국가 과학수사에서 나온 의사는 사인도 모르고 잘 모르겠다는 말만 하고 부검을 부추깁니다. 빨리 부검해서 무슨 사인을 밝힌다고 하는지...
내 아들이라서 그런 것 보다.... 스무 살... 어려서 꽃피우지도 못한 수많은 어린 꿈들... 수많은 경험들.... 어떤 방법으로 돌려줄 수 있을까요... 돌려주기는 커녕.... 아픔만을 안고 보내게 생겼습니다. 부산 경찰악대는 부산 경찰청 경찰본부 소속이라 본부가 있던 강서구청 에서는 자신들의 담당이 아니라며... 잘 모른다고만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경찰본부에서는 분명 내무반 29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갔을때는 특박 나온 대원들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 하나 모르는 애들을 불러 무슨 조사를 합니까...!! 이건 말맞추기로 교육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대장이 12:30 경에 보고를 받고 후송중에 사망했다고 하는데 첫 번째 집에 전화를 했을 때는 최초로 발견을 했다는 옆의 동료 대원이 집에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장례식장에 와서는 대장이 전화하였다 라며 말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중 하나는 사망규명을 하기도 전에 미리 KBS방송으로 의경 군내 자살이라는 방송을 내보내었고 우리의 어떤 말도 듣지 않고 경찰측의 말만을 듣고 방송을 내보내는 게 이건 뭔가 잘못 된 겁니다. 기자에게 전화하여 우리를 도와 달라고 제보를 하는데 그 기자는 이미 경찰 보고서를 보고 있고 유가족에게 어떤 보고도 하진 않았습니다. 어제 올려놨던 글들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이미 조치를 취해 놓은 상황이고... 이건 분명 경찰에서 협박이 있었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미 경찰청 홈페이지엔 제 가족들의 주민번호로는 가입도 되지 않습니다... 옆의 제 친구는 되는데 말이죠.... 다른 사이트에 올린 우리의 대부분의 글들이 삭제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짓밟히지 않으려 하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저희에게 힘을 주세요 국민여러분... 제발....
10시 경 선임에게 혼이 납니다
12시 15분 경찰서에 사망보고서가 올라 옵니다
12시 30분 본대 대장이 김 이경에 대한 보고를 듣고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12시 50분 현종이 로부터 집으로 전화가 왔고“엄마”를 외치자 옆에서 전화를 빠르게 빼
앗아 급히 병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1시 경 병원에 도착해서 김 이경이 죽은 것을 식구들이 확인을 합니다
그들이 번복하는 또 다른 전말은...
12시 50분 대장이 직접 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분명 동료가 했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부를 때는 아무런 기색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분후에 온... 전화는.... 너무나 위급하다는 것이었고
도착했을 때... 현종이는.... ..........
어떻게 해야... 현종이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그들은 그날... 잠을 잘 수 있었을까요??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었을까요??
혹시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현종이에 대한 죄책감 따위... 그런 것 따위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이대로 현종이를 보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타살여부가 너무나 확실한데... 자살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아이가 완전히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 누군 가가 밀지 않고선, 똑바로 떨어져 머리, 엉덩이, 발 뒤꿈치가 한번에 상처를 입을 수 있냐는 것입니다. 만약 의식이 있는 상태라면 몸을 구부려 상처를 입지 않으려 했을 겁니다. 3층이 높기는 하지만 충분히 몸을 가누어 골절상 정도로 끝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3층에서 떨어져 뇌출혈로 죽다니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빠르게 병원으로 후송을 했더라면.... 내 아이... 살 수 있었지 않을까요?
그들은 왜 그렇게 늑장대처를 한 걸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제 아들이 좋은 곳으로 편하게 갈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