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가 넘 춥죠? 감기 조심 하세요?전 경기도 안양 비산동에 살고 있고요,넘넘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립니다.저희 아버님께서 소일거리로 개를 다섯마리 키우고 계시거든요.그런데 14일 새벽무렴 개들을 몽땅 훔쳐갔어요부모님 傷心은 어떤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정말 나뿐x들 강아지들을 생각하면 넘 불쌍하고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잊습니다.먹이로는 양조사이에 닭고기을 둘려 실로 감았더라구요, 이런일을 전문으로 하는 놈들인가 바요...ㅠㅠ정말 세상에 뭔 일런일이 있을까요, 전 전라도 강진에서 어린시절을보냈거든요.거기가 어딘가 하면?청자 문화제로 요즘 알려진 곳 전남강진 이거든요.근데 제가 어린시절에는 마당에 개를 키워도 이런일은 없어거든요ㅠㅠ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기가차고 황당 몇자 적어 올립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모든 일에 행운과 행복이 존제하길 기원합니다!!!!!!!!!
개 도둑놈
안녕하세요?
날씨가 넘 춥죠? 감기 조심 하세요?
전 경기도 안양 비산동에 살고 있고요,
넘넘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소일거리로 개를 다섯마리 키우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14일 새벽무렴 개들을 몽땅 훔쳐갔어요
부모님 傷心은 어떤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나뿐x들
강아지들을 생각하면 넘 불쌍하고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잊습니다.
먹이로는 양조사이에 닭고기을 둘려 실로 감았더라구요,
이런일을 전문으로 하는 놈들인가 바요...ㅠㅠ
정말 세상에 뭔 일런일이 있을까요,
전 전라도 강진에서 어린시절을보냈거든요.거기가 어딘가 하면?청자 문화제로 요즘 알려진 곳 전남강진 이거든요.
근데 제가 어린시절에는 마당에 개를 키워도 이런일은 없어거든요ㅠㅠ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기가차고 황당 몇자 적어 올립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모든 일에 행운과 행복이 존제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