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저에겐 하나뿐인 소중한 친구로 부터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마음을울리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런친구가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줄모릅니다, 이런친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세상을 살아갈 힘이 있고 이유가있다는걸, 우정이란 단어가 정말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하고 행복함인지 한번더 깨닳는 시간이 되었고 나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 서윤이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서윤아, 너의 편지를 읽고나서 정말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얼굴은 행복하게 웃고있는데 눈에선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 내가 정말 힘들떄 너의 이름만 들어도 난 힘이 나고 의지가 되는데 이렇게 나에게 매번 힘이 되어주고 그것도 모잘라서 정말 너무 멋진 편지를 써줘서, 나에게 한번더 힘이되주는구나... 친구는 네 자신이 만드는거라는데 우리 서로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기대어 의지하고 힘내서 지내온시간들이 이런 값진 순간을 만들어내는구나.. 누가 뭐래도 난 정말 행복하다. 세상 어느누구 부럽지않아 물론 세상에 정말 좋은 사람도 많겠지만 부족한 나에겐 너란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벅찬지몰라 넌 모를꺼야, 니가 얼마나 나한테 힘이되는지.. 우린 항상 이런말을 서로에게 하곤하지 ㅎㅎ 니말대로 이건 아마 우리둘만 할수있는 유일한 기쁨이 아닐까? 니가 힘들떄 내 마음도 너무 속상하고 아프고 걱정되는거 알고있지? 그렇타고 네가 나한테 짐이 된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다?! 난 너처럼 글솜씨가 뛰어나질 못해서 저렇게 멋있는 글을 써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담아서 이렇게 조금하게 답장은 쓴다, 정말 고맙고 항상날 믿어주고 힘이되줘서너무 고맙다.. 고맙다는말론 내마음을 담을순없지만 지금은 이말밖에 해줄수가없네, 그래도 내 맘 알지?
정말 사랑해 서윤아 사랑해 ♡
나에게 전해진 세상에서 제일 값진 편지,
:) 자 이제 니가 웃을차례야 !
세상이 등지고 또 얼마나 많은 배신과 증오 미움 시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을지모르지만.
너와내가 함께 사는동안은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 힘이되고 ,행복할꺼야.
어쩌면 가장힘든 지금이 가장 행복할때일지도몰라.
나중가면 더힘든일이 닥칠때 .
그때 너와 내가함께 존재했다는거에 감사할날이올꺼야.
앞으로도 쭉그렇게할꺼고.
니가 어떤아이던 니가 어떤짖을하든,
난널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다 .
너처럼세상에서 믿을만한 사람도없고. 나 니가없인 이세상 살기 힘들꺼같아. 우리벌써 꽤나 많은 세월이 흘러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대학생을 바라보는나이가 되버렸네,, 마냥 어리고 철없던 거같았는데 그지? 철없이 뛰놀고 웃고 작은거에 서로 슬퍼하고 부등껴안고 엉엉 울어대던 그시절이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렸네 ,, 하지만 그거알지? 너와 나는언제나 그렇게할수있다는거. 우리둘만큼은 우정이란이름으로 가족이될수도있다는걸 느꼈고.
앞으로 니가 어떤짖을하던 어떤일을하던. 너를 믿고 서로의 앞에서 가장솔직한 모습으로 정말 진심된 눈물을 호소할수있는게 얼마나기쁜지몰라 . 너앞에서만큼은 진실된눈물을 흘릴수있고 진실된 웃음을 선보일수있어서 .. 나얼마나 고맙고 행복한지몰라 ,,, 언제까지나 서로가 어린아이처럼 웃을수있고 울수있고 그거아마 우리둘만할수있는 유일한 기쁨이 아닐까?
지은 - 너는 정말 나에게 소중해.
그런너를 누가 모라하던 , 그사람들이 이상한거라생각해 마음같아선 당장 찾아가서 욕이라도해주고오고싶지만. 그럴수없는 내입장이 너무 슬프고 미안하다.. 내맘은 그렇지만 ,, 이제는 감성보단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하는 나이가 되었기때문에 ..
나얼마안살았지만,, 나 여태 너무 감성적으로만 살아와서 , 이성적으로 판단을 잘해내지못했어. 앞뒤 안가리고 욱하는승질 못참고 . 하고싶은말 다하고 살아왔는데말야..
친구라는이름으로 처음널 만나고난 뒤부턴, 내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게되었고 .
이제서야 느끼는 내가 정말 너에게 고마움을 모라 표현할수가없어.
이런나를 지탱해준 힘 . 부족한 한사람을 친구라는 진정한이름으로 지켜준니가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고 고맙다.
나에게전해진 세상에서 제일 값진 편지,
전 오늘 저에겐 하나뿐인 소중한 친구로 부터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마음을울리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런친구가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줄모릅니다,
이런친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세상을 살아갈 힘이 있고 이유가있다는걸,
우정이란 단어가 정말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하고
행복함인지 한번더 깨닳는 시간이 되었고
나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 서윤이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서윤아,
너의 편지를 읽고나서 정말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얼굴은 행복하게 웃고있는데
눈에선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
내가 정말 힘들떄 너의 이름만 들어도 난 힘이 나고
의지가 되는데 이렇게 나에게 매번
힘이 되어주고 그것도 모잘라서
정말 너무 멋진 편지를 써줘서, 나에게 한번더
힘이되주는구나...
친구는 네 자신이 만드는거라는데
우리 서로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기대어 의지하고 힘내서 지내온시간들이
이런 값진 순간을 만들어내는구나..
누가 뭐래도 난 정말 행복하다.
세상 어느누구 부럽지않아
물론 세상에 정말 좋은 사람도 많겠지만
부족한 나에겐 너란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벅찬지몰라
넌 모를꺼야,
니가 얼마나 나한테 힘이되는지..
우린 항상 이런말을 서로에게 하곤하지 ㅎㅎ
니말대로 이건 아마 우리둘만 할수있는 유일한 기쁨이 아닐까?
니가 힘들떄 내 마음도 너무 속상하고 아프고 걱정되는거
알고있지? 그렇타고 네가 나한테 짐이 된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다?! 난 너처럼 글솜씨가
뛰어나질 못해서 저렇게 멋있는 글을 써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담아서 이렇게 조금하게 답장은 쓴다,
정말 고맙고
항상날 믿어주고 힘이되줘서너무 고맙다..
고맙다는말론 내마음을 담을순없지만
지금은 이말밖에 해줄수가없네,
그래도 내 맘 알지?
정말 사랑해 서윤아
사랑해 ♡
나에게 전해진 세상에서 제일 값진 편지,
:) 자 이제 니가 웃을차례야 !
세상이 등지고 또 얼마나 많은 배신과 증오
미움 시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을지모르지만.
너와내가 함께 사는동안은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 힘이되고 ,행복할꺼야.
어쩌면 가장힘든 지금이 가장 행복할때일지도몰라.
나중가면 더힘든일이 닥칠때 .
그때 너와 내가함께 존재했다는거에
감사할날이올꺼야.
앞으로도 쭉그렇게할꺼고.
니가 어떤아이던 니가 어떤짖을하든,
난널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다 .
너처럼세상에서 믿을만한 사람도없고.
나 니가없인 이세상 살기 힘들꺼같아.
우리벌써 꽤나 많은 세월이 흘러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대학생을 바라보는나이가 되버렸네,,
마냥 어리고 철없던 거같았는데 그지?
철없이 뛰놀고 웃고 작은거에 서로 슬퍼하고
부등껴안고 엉엉 울어대던 그시절이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렸네 ,, 하지만 그거알지?
너와 나는언제나 그렇게할수있다는거.
우리둘만큼은 우정이란이름으로 가족이될수도있다는걸 느꼈고.
앞으로 니가 어떤짖을하던 어떤일을하던.
너를 믿고 서로의 앞에서 가장솔직한 모습으로
정말 진심된 눈물을 호소할수있는게 얼마나기쁜지몰라 . 너앞에서만큼은 진실된눈물을 흘릴수있고 진실된 웃음을 선보일수있어서 .. 나얼마나 고맙고 행복한지몰라 ,,, 언제까지나 서로가 어린아이처럼 웃을수있고 울수있고
그거아마 우리둘만할수있는 유일한 기쁨이 아닐까?
지은 - 너는 정말 나에게 소중해.
그런너를 누가 모라하던 , 그사람들이 이상한거라생각해
마음같아선
당장 찾아가서 욕이라도해주고오고싶지만.
그럴수없는 내입장이 너무 슬프고 미안하다..
내맘은 그렇지만 ,, 이제는
감성보단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하는 나이가 되었기때문에 ..
나얼마안살았지만,,
나 여태 너무 감성적으로만 살아와서 ,
이성적으로 판단을 잘해내지못했어.
앞뒤 안가리고 욱하는승질 못참고 .
하고싶은말 다하고 살아왔는데말야..
친구라는이름으로 처음널 만나고난 뒤부턴,
내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게되었고 .
이제서야 느끼는 내가 정말 너에게 고마움을 모라 표현할수가없어.
이런나를 지탱해준 힘 .
부족한 한사람을 친구라는 진정한이름으로
지켜준니가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고
고맙다.
이제부터 우리 스스로를 슬픔일에 잠겨
우리를 보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눈에
피눈물 하게 하지말자.
수많은사람들은 너를 빛나는 보석으로 생각하고있어 .
그런 너를 스스로 길바닥에 돌맹이로 버리진마.
너를 보석으로 생각하는사람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할순
없잖아 :)
당신같은 친구가 있기에-
내가 축복받은 사람이라 느끼게 하는 수많은것이 있습니다.
나의 인생엔 행복한 날도 우울한 날도있으나
내게 허락된 축복 가운데
최고의 기쁨은 바로
당신 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이죠.
삶의 힘겨운
친구들은 이렇게 말할겁니다.
"그저 부탁만해 . 내가 함께 해쳐가게 도와줄테니."
당신은 내가 부탁할 때까지 기다리지도 않고
묵묵히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인생을 돌아볼때
무엇보다 내가 가장 잘한 일이라
장담하는 한가지.
바로 당신이란 친구를 알게 되고
친구가 되고
사랑한 일입니다.
위에쓴글처럼 너를알게된거
정말 하늘이 주신 최대 선물이라생각해.
지은아 우린어쩜 지금 새로운 도전을 하고있는거일지도몰라.
지금은 비록 잠시 혼란스럽기도하고 불행하기도하다 생각하지만서도 ,
결국 그들은 지쳐 언젠간 우리를 떠날것이고 ,
행복이란단어
벌써 가지고있는거아닐까?
너와 나
진실된 마음으로 우정이란이름으로 사랑하는 우리가 행복이란단어를
서로 나누고 있잖아.
지금 너의 슬픔이 내부 깊숙이 파고들수록 ,
너의 기쁨은 더더욱 배로 커질꺼야.
그럴수밖에없잖아 .
지금 내가 담고있는 예쁜그릇도 ,
도공의 불가마속에서 뜨거운 열기로 만들어졌잖아 .
" 기쁨으로 가득찰때.
가슴속 깊이 내려다 봐.
지금 기쁨을 주는 그것이 예전에
너에게 슬픔을 준 바로 그것일테고,
슬픔에 잠길때 .
다시 그속을 가만히 바라다바.
예전에 기븜인 것들이
지금은 울고있잖아 . "
(-칼릴 지브란 )
걱정마 항상 니곁엔 내가 있잖아 :)
친구 자네 힘내게나.
이세상에 ㅋㅋ 자네를 믿어주는
내가있지아니한가?ㅋㅋㅋ
사랑하네 자네 .
이거참 쓱스럽고먼 ...세삼시럽게 ㅎ
베시시 ...
PS:너 만큼 내자존심 지켜주는 친구도없다 .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