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에게 하는 모든 말들은 참을 수 있었어... 가슴에 못 박히는 듯한 아픈 모진 말도 참을 수 있었고.... 내가 싫다는 말도 참을 수 있었어.... 그런데....이제 지쳤어.... 난... 안 지친 줄 알았는데... 안지치고 계속 좋아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도 사람이여서... 나도 날 먼저 생각하게 되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람이라서.... 지쳤어.... 그래서.........그래서.......... 이젠 그만하려고..... 누가 나에게 너에대한 얘기를 한다면 " 그 사람이 누구더라....? "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널 잊어 볼거야11
널잊어볼거야
니가 나에게 하는 모든 말들은 참을 수 있었어...
가슴에 못 박히는 듯한 아픈 모진 말도 참을 수 있었고....
내가 싫다는 말도 참을 수 있었어....
그런데....이제 지쳤어....
난...
안 지친 줄 알았는데...
안지치고 계속 좋아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도 사람이여서...
나도 날 먼저 생각하게 되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람이라서....
지쳤어....
그래서.........그래서..........
이젠 그만하려고.....
누가 나에게 너에대한 얘기를 한다면
" 그 사람이 누구더라....? "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널 잊어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