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그 연예인이 누구신지 궁금하실거란거당연히 처음부터 짐작했어야 했는데..너무 제 생각만 했었나 보네요..그냥 가슴이 아파 , 그리고 조금의 위안을 받고 싶기도 해서 글을 올렸는데..아니, 혹시 어쩌면- , <그 사람은 8년간의 사랑에 지쳐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님께로 돌아올꺼에요 >라는 리플을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죄송하지만 미니홈피 연결 끊도록 할께요..제 싸이에 들어오셔도 모두 일촌 공개라.. 그 여자분과 남자분의 사진은보실수 없거든요. 어떤 리플을 다시든 , 그래도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행복하세요.. ^ ^ ---------------------------------------------------------아..싸이 조회수가 10명 안팎을 돌던게 왜이러나 했더니..;이게 몇일이나 지나..(이틀인가..삼일인가;) 광장에 올랐군요..낚시글이나 기획사 아니랍니다. ㅎㅎㅎ 그 두 사람다 싸이하고 있지만..밝힐수가 없습니다.ㅠ다들 궁금하시다고는 하는데.. 정말 밝힐수가 없어요.여자분쪽이야 괜찮겠지만 (유명세를 타시는게 좋으실테니깐요..)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할까봐요.신인이기때문에 리플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대단한 연예인은 아니세요^^;그냥.. 제 싸이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것도 쓸 수가 없구요.제 주변인물들이 그 사람이 누군지 다 알고 있거든요.; ㅎㅎ그래서 부끄러워서 ㅠㅠ. 가슴을 접는다는게. 숨긴다는게. 아닌척 한다는게.숨쉬기가 힘들어진다는거 이렇게 알아버렸네요.. 제 싸이는 참고로 일촌 공개랍니다. ㅎㅎ오셔도 볼게 별로 없으실듯 한데..; ㅎㅎㅎ 아무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아니., 제 마음 막고 막고 또 막아 사랑까진 아니더라도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다가갈 수 없는 크나큰 벽이 있네요.연예인을 사랑하는 남자.그냥 연예인이 아닌..신인 연예인으로 올라온 여자분인데 그 여자분과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고 1 때부터 지금까지 죽 8년간을짝사랑해왔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그 여자분이 이 남자를 사랑했다고 합니다.그 때엔,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던 터라 거절했지만 시간이 좀 흐른 뒤에그 여자분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그 여자분, 정말 이쁩니다.너무나 여성스럽고.. 성형미인이 판을 치는 마당에 자연미인으로어느 한 곳 모자란 게 없어 보이는 사람.사랑만을 받고 자란 여자분. 신인으로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 이 여자분이 처음 매스컴을 탓을 때다들 이쁘다고 난리가 났었나봐요.(저야.. 뭐, 연예인 쪽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몰랐지만..) 여튼, 그런 여자를 이때까지 8년동안 짝사랑 해왔고지금도 그 여자분의 가장 좋은 친구로 남아 있습니다. ..제가 그 남자앨 좋아한다는 것, 본인도 알고 있지만아무런 대답이 없네요..그냥 제 곁에서 좋은 친구로 남아주는것 밖에는 없네요. 친구로서 볼려고 정말 무던히도 애를 쓰고 있어요..그런데 애를 쓴다고 해서 사랑이 사랑이 아닌것은 아닌가봐요.,ㅎㅎ.. .. shit............ 173
연예인을 사랑하는 이 남자,그 남잘 사랑하는 나.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그 연예인이 누구신지 궁금하실거란거
당연히 처음부터 짐작했어야 했는데..
너무 제 생각만 했었나 보네요..
그냥 가슴이 아파 , 그리고 조금의 위안을 받고 싶기도 해서 글을 올렸는데..
아니, 혹시 어쩌면- ,
<그 사람은 8년간의 사랑에 지쳐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님께로 돌아올꺼에요 >
라는 리플을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미니홈피 연결 끊도록 할께요..
제 싸이에 들어오셔도 모두 일촌 공개라.. 그 여자분과 남자분의 사진은
보실수 없거든요.
어떤 리플을 다시든 , 그래도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 ^
---------------------------------------------------------
아..싸이 조회수가 10명 안팎을 돌던게 왜이러나 했더니..;
이게 몇일이나 지나..(이틀인가..삼일인가;) 광장에 올랐군요..
낚시글이나 기획사 아니랍니다. ㅎㅎㅎ
그 두 사람다 싸이하고 있지만..
밝힐수가 없습니다.ㅠ
다들 궁금하시다고는 하는데.. 정말 밝힐수가 없어요.
여자분쪽이야 괜찮겠지만 (유명세를 타시는게 좋으실테니깐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할까봐요.
신인이기때문에 리플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대단한 연예인은 아니세요^^;
그냥.. 제 싸이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것도 쓸 수가 없구요.
제 주변인물들이 그 사람이 누군지 다 알고 있거든요.; ㅎㅎ
그래서 부끄러워서 ㅠㅠ.
가슴을 접는다는게. 숨긴다는게. 아닌척 한다는게.
숨쉬기가 힘들어진다는거 이렇게 알아버렸네요..
제 싸이는 참고로 일촌 공개랍니다. ㅎㅎ
오셔도 볼게 별로 없으실듯 한데..; ㅎㅎㅎ
아무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니., 제 마음 막고 막고 또 막아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다가갈 수 없는 크나큰 벽이 있네요.
연예인을 사랑하는 남자.
그냥 연예인이 아닌..
신인 연예인으로 올라온 여자분인데
그 여자분과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고 1 때부터 지금까지 죽 8년간을
짝사랑해왔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그 여자분이 이 남자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그 때엔,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던 터라 거절했지만 시간이 좀 흐른 뒤에
그 여자분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그 여자분, 정말 이쁩니다.
너무나 여성스럽고.. 성형미인이 판을 치는 마당에 자연미인으로
어느 한 곳 모자란 게 없어 보이는 사람.
사랑만을 받고 자란 여자분.
신인으로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 이 여자분이 처음 매스컴을 탓을 때
다들 이쁘다고 난리가 났었나봐요.
(저야.. 뭐, 연예인 쪽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몰랐지만..)
여튼, 그런 여자를 이때까지 8년동안 짝사랑 해왔고
지금도 그 여자분의 가장 좋은 친구로 남아 있습니다.
..
제가 그 남자앨 좋아한다는 것, 본인도 알고 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네요..
그냥 제 곁에서 좋은 친구로 남아주는것 밖에는 없네요.
친구로서 볼려고 정말 무던히도 애를 쓰고 있어요..
그런데 애를 쓴다고 해서 사랑이 사랑이 아닌것은 아닌가봐요.,ㅎㅎ..
..
s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