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노대통령의 말을 TV에서 보고 왔습니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문득 드는 생각은 노무현 대통령이 한번더 대통령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세대에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대통령이 되어보겠다고 서로 헐뜯고 싸우며 나라일을 정하는 국정까지 접어버리는 저들일까요??? 이당 저당 옮겨다니며 자기살길 찾는 저 높으신 분들 일까요??? 토론보다는 상대를 믿지 않고 귀까지 막아 버리며 대통령과 함께 나랏일을 돌볼 생각은 커녕 대통령과 대화 자체를 하지 않고 대통령 깍아 먹으려 애쓰다 경제까지 깍아 먹으려 드는 자들일까요??? 솔직히 지금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신 분들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에는 정말 나라 걱정할 줄 알고 현재 보여주기식의 정책이 아니라 먼 미래를 내다보고 힘들지만 옳은 일을 해내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잘해 볼테니까 뽑아 주세요"라는 식이 아니라! "상대는 비리로 얼룩 저있으나 저는 그나마 깨끗하니 뽑아 주세요!" 라는 식이 아니라!! 옳은 생각과 그걸 실현시킬 자신의 의지를 대선때문이 아니라 평소의 행실로 보여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정치 도 잘 모르고 지금 대선 후보들이나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저의 상식 선에선 정말... 뽑아줄 사람이 없네요.... 다만......... 저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무리들과 대통령의 임기가 끝났으니 이제 자기네 세상인듯냥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무리들이 너무나.... 한심스럽고..... 저런 무리들에게 나라를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참담해서.... 이런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 가는 와중에도 국민들에게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는 군요 왠지 울컥해 지더군요.... '이사람 정말 나라 생각 뿐이구나........' 이런 사람을 왜 그리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을 한걸까요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서 일까요??? 누가 이런말을 했더군요 "20대여 순응하지 말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짱돌을 들어라!!" 멋진 말이군요......... 저들에게 보여 주고 싶습니다 국민들을 바보로 알지 말라!! 계속 그런식으로 나랏일 보다 당신들 밥그릇 챙기기 노름 하면 당신들 설자리는 더이상 없다는 것을....... .............. 아........ 내 글은......... 역시 재미 없어......... .........앞뒤도 안맞아.......3
''대통령 , 참여정부를 말하다''를 보고....
방금 노대통령의 말을 TV에서 보고 왔습니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문득 드는 생각은
노무현 대통령이 한번더 대통령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세대에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대통령이 되어보겠다고 서로 헐뜯고 싸우며
나라일을 정하는 국정까지 접어버리는 저들일까요???
이당 저당 옮겨다니며 자기살길 찾는 저 높으신 분들 일까요???
토론보다는 상대를 믿지 않고 귀까지 막아 버리며
대통령과 함께 나랏일을 돌볼 생각은 커녕
대통령과 대화 자체를 하지 않고
대통령 깍아 먹으려 애쓰다 경제까지 깍아 먹으려 드는 자들일까요???
솔직히 지금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신 분들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에는 정말 나라 걱정할 줄 알고
현재 보여주기식의 정책이 아니라
먼 미래를 내다보고 힘들지만 옳은 일을 해내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잘해 볼테니까 뽑아 주세요"라는 식이 아니라!
"상대는 비리로 얼룩 저있으나 저는 그나마 깨끗하니 뽑아 주세요!" 라는 식이 아니라!!
옳은 생각과 그걸 실현시킬 자신의 의지를
대선때문이 아니라
평소의 행실로 보여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정치 도 잘 모르고 지금 대선 후보들이나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저의 상식 선에선
정말... 뽑아줄 사람이 없네요....
다만.........
저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무리들과
대통령의 임기가 끝났으니 이제 자기네 세상인듯냥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무리들이
너무나.... 한심스럽고.....
저런 무리들에게 나라를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참담해서.... 이런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 가는 와중에도
국민들에게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는 군요
왠지 울컥해 지더군요....
'이사람 정말 나라 생각 뿐이구나........'
이런 사람을 왜 그리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을 한걸까요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서 일까요???
누가 이런말을 했더군요
"20대여 순응하지 말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짱돌을 들어라!!"
멋진 말이군요.........
저들에게 보여 주고 싶습니다
국민들을 바보로 알지 말라!!
계속 그런식으로 나랏일 보다 당신들 밥그릇 챙기기 노름 하면
당신들 설자리는 더이상 없다는 것을.......
.............. 아........ 내 글은......... 역시 재미 없어......... .........앞뒤도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