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답변) 부모님 감동시키는 날

김영지2007.11.16
조회162
(레시피 답변) 부모님 감동시키는 날

Q. 초겨울 부모님을 위한 감동의 밥상 레시피 뭐가 좋을까요?

 

A.

 

1.밥

-  어른들은 무엇보다 밥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하니. 쌀을 미리 불려 뜸이 충분히 든 밥이 되도록 해야한다.

이때 찹쌀이나 기장, 현미같은 잡곡을 한주먹쯤 넣어서 밥을 짓게 되면 좋을 것이다.

 

2. 국

-  초겨울이라 지금 생태나 생대구를 흔하게 볼수 있는데.

고기를 구입할때 생선머리와 곤을 다 넣어달라고 부탁해야 시원한 국물을 낼 수있다.

생선은 깨끗이 흐르는 물에씻어 얼큰하게 끓이고, 먼저 육수를 만든후 무와 대파, 마늘, 생선을 넣고 뚜껑을 열어서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무가 다 익으면 고춧가루와 국간장 또는 굵은소금으로 간을 한다.

( 게시판 이열치열생태탕 레시피 참조)

 

3. 반찬

- 잡채(레시피 참조), 양상추 샐러드, 명태전, 김무침을 준비한다.

 

다른 레시피들은 게시판을 보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추가로 김무침은 마른김을 바싹 구워서 비벼서 볼에 담아두고,

간장3: 설탕1: 참기름2:고춧가루 1/3정도를 볼에서 충분히 설탕이 녹을때 까지 두고, 빡빡한 정도로 묻혀서 김무침을 만든다.

이때.. 양파 다진것과 대파를 잘게 다져서 추가하면 좋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서 마무리 한다.

 

-샐러드 드레싱은 어른들은 향이 강한 것을 피하는게 좋고, 흔히 드시던 드레싱으로 선택하고, 딱히 없다면 머스타드에다 마요네즈와 설탕, 식초를 좀 더 추가해서 흐르는듯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내면 좋을 듯 하다.

 

-명태전소스: 간장3: 설탕2:식초2 를 끓여서 식혀서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잡채와 기타 반찬은 레시피에 도움을 받으면 좋을것 같네요.

도움이 되시고 부모님의 감동이 곁들여진 식탁이 되었음 ^^

와인을 한잔 곁들여 분위기도 더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