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플'지 선정 가장 섹시 男 - 맷 데이먼

화이트플러스치과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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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플'지 선정 가장 섹시 男 - 맷 데이먼

배우 멧 데이먼이 현존하는 인물 가운데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다고 미국의 대중잡지인 '피플'지가 14일 밝혔다.

올해 32세인 맷 데이먼은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 '더 디파티드', '오션스 13'등에서 열연했으며, 올해 '본 얼티메이텀'으로 최고의 액션 스타로 주목받았다.

피플지는 그를 올해 최고의 섹시남으로 선정한 이유로 저항할 수 없는 유머감각과 철저히 가족적인 남자라는 점, 가슴을 녹이는 겸손 등을 내세웠다.

2위에는 국내에서 '미드열풍'을 일으키는데 일부분 기여한 '그레이스어내터미'에서 데릭 셰퍼드역을 맡았던 패트릭 뎀시(41), 3위에는 여배우 스칼릿 조핸의 연인으로 더 알려진 영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31)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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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일간지 포커스 | 곽명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