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7 년생으로 이번 년도에 대학을 갓 온 한 학생입니다. 대학생활의 부푼 꿈은 안고서 학교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1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인 시기일꺼라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방학동안 생각한 1 학기에 있었던일이 떠오르니 힘들었던게 너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신입생 환영회.. 선후배 대면식.. MT 등. 잖은 술자리가 있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 저로서는 절대로 적응하기 힘든시간이기고 합니다. (제 주량은 . 소주 반잔 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술이 미친것같습니다. 한달에 술자리로만 60 만원 쓴 친구도 있을정도 입니다. 물론 모임이 좋을수도 있지만 꼭 술을 마셔야 합니다 ? 대학 모임에서 술을 빼논적은 단 한번도 없던것 같습니다. 이것 뿐만이 아님니다. 저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여자에대한 신비주의가 많았습니다. 저희 과는 과 특성상 남 여 비률이 5:5 이라서 많은 이성친구를 보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저의 신비주의가 괸장히 많이 꺠졌습니다. 물론 그 관념도 언젠간 깨지겠지만 그 충격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여자가 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하게되구요. 강의안에 들어가면 욕하는 애들 몃명.. 야한 농담하는애들 몃명.. - _-///// 물론 안그런 애들이 더 많습니다만, 저에겐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제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대학생활이 이런것 인가요 ??
안녕하세요
87 년생으로 이번 년도에 대학을 갓 온 한 학생입니다.
대학생활의 부푼 꿈은 안고서 학교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1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인 시기일꺼라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방학동안 생각한 1 학기에 있었던일이 떠오르니
힘들었던게 너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신입생 환영회..
선후배 대면식..
MT 등.
잖은 술자리가 있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 저로서는 절대로 적응하기 힘든시간이기고 합니다.
(제 주량은 . 소주 반잔 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술이 미친것같습니다.
한달에 술자리로만 60 만원 쓴 친구도 있을정도 입니다.
물론 모임이 좋을수도 있지만 꼭 술을 마셔야 합니다 ?
대학 모임에서 술을 빼논적은 단 한번도 없던것 같습니다.
이것 뿐만이 아님니다.
저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여자에대한 신비주의가 많았습니다.
저희 과는 과 특성상 남 여 비률이 5:5 이라서
많은 이성친구를 보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저의 신비주의가 괸장히 많이 꺠졌습니다.
물론 그 관념도 언젠간 깨지겠지만 그 충격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여자가 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하게되구요.
강의안에 들어가면
욕하는 애들 몃명..
야한 농담하는애들 몃명..
- _-/////
물론 안그런 애들이 더 많습니다만,
저에겐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제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