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형성된 관계에서, 내가 준것은.. 기억하고, 받

강미자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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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형성된 관계에서, 내가 준것은.. 기억하고,

받은건.. 기억해내야하는 과정처럼..

 

좋은일이면.. 내가한 것이 먼저고,

나쁜일이면.. 상대편의 것이 남는거..

(어른들말..잘되면 내탓이고 못되면 조상탓이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필요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피해의식속에 살아가는건, 이런 습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사실관계에있어 어떤 이해나 판단에, 자신했던 나 마져도, 그런 오류가 있다..

적어도 "사람"으로 살아가다가 죽을때 까지는,

그런 우매함으로 나를 채우고 싶지 않다..

 

모른는사이에 그런 분노가 물들고 

어느새 내게로 돌아와, 습관처럼 똑같은 오류의 범주속에 가두어 버린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분노와 피해의식은 없는게 좋을듯

사람을 감히 사람이 용서하는 일은 없다..내가 모르고 아는것의 차이.. 

살아가는동안 정말 분노해야할때, 한번만하자..

그것도 없어야할듯..

 

정말 큰사람이 된다면..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왔던것처럼.. 다른 사람과 다른 프라이드를 가졌다면

누구나 범하는 것은, 관두자.

 

잠깐이나마 나를 기억하게해준, 있어준 マキ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