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위 다툼을 하며 최고의 TV시리즈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현재 시즌 2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과 거의 같은 시점에
최신시리즈를 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은
200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시리즈 코미디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후보를 올려놓고 있어
2006년 1월16일 펼쳐지는 골든글로브 수상에 초첨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밖에 세계적인 시상식에서의 수상경력만 보아도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05 에미상에서 무려 11개부문 후보에 올라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2005년 초에 실시된 제6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TV시리즈 최우수 작풍상과 TV부문 여우주연상(테리 해처)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4명의 여주인공 중 3명이 후보에 오르고 같이 후보에 올랐던
와 ‘사라 제시카 파커’를 눌렀다는 점에서
의 위력을 실감케 합니다.
은 다른 4명의 주부들의 지루한 일상과
그에 대한 일탈, 살인 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입니다. 살인 사건의 비밀을 풀면서
스릴과 반전을 더하고 블랙 코미디의 쌉쌀한 유머를 섞고
멜로 드라마의 달콤함을 더하고 지긋지긋한 일상의 짠맛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더합니다. 그러기에 을
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부들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누구나 더러운 빨랫감을 가지고 있다” (Everyone has a little dirty laundry)라는 의 첫 내레이션처럼 드라마의 배경인 완벽하고 단정한 중산층 마을
‘위스테리아’에는 말 못할 비밀과 위선들로 가득합니다.
이 비밀스러운 마을에 화려하고 멀쩡해 보이는
4명의 주부가 살고 있습니다. 사랑에 목말라하는 이혼녀 수잔(테리 헤처 분),
4명의 엄청난 말썽꾸러기 자녀와 씨름하며 미쳐버리기 직전인
전직 커리어우먼 리네트(펠리시티 허프만 분),
마샤 스튜어트 만큼이나 완벽한 주부가 되려고 하는
브리(마샤 크로스 분), 부자 남편 덕분에 풍족한 삶을 살지만
어린 학생과 바람을 피우는 전직 모델 가브리엘 (에바 롱고리아 분)가 바로 그 들. 하지만 이들에게 가족들은 싸워야 할 적, 마을은 전쟁터입니다.
시즌 1부터 거슬러 올라가자면 이 드라마는 메리 앨리스 영의
자살의 비밀을 밝히는 추리극에서 시작됩니다. 매리 앨리스의 친구였던 남은 4명의 주부들은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협박의 편지를 발견하고 4명의 주부들이
사건에 대해 추리해 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메리 앨리스 자살의 비밀이
명확히 밝혀지면서 얽히고 얽혔던 사건들이 해결되는 듯 하지만
정확히 시즌 1의 끝부분에 맞물려 시작하는 시즌 2에서는 또다른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듯 합니다. 또 다시 드라마의 화자(話者)로 등장하는 메리 앨리스 영은
드라마 첫 부분에 “모두들 추구하는 것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인생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새로운 비극을 알렸습니다. 잭이 마이크의 친자임을 알게 된
수잔은 그와 결별하고 잭은 행방불명된 상태,
르네는 남편 대신 직장 일을 시작하지만 전업주부에는
어설픈 남편 때문에 전전긍긍합니다. 가브리엘 역시 카를로스에게
외도를 들키고 남편에게 사과하게 됩니다. 브리는 남편의 장례식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남편 렉스의 죽음에 대한 엉뚱한 의심을 받습니다.
시즌 2에서는 4명의 주부들 이외에 개성 있는 조연들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시즌1 마지막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애플화이트 부인의 행동이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집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계약하고 아들과 의미심장한 말들을
주고 받습니다. 관능적인 매력의 에디도 더욱 재미를 더할 듯. 여전히 수잔과 묘한 감정싸움을 하고 있는 에디가 어떤 비밀을
안고 있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잭의 진짜 아버지 마이크는
잭과 수잔의 관계를 어떻게 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립니다.
의 또 다른 재미는 주인공들의 패션. 각 캐릭터에 맞게 주인공들이 소화해 내는 의상들이
미국 여성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으며, 미국 내 인기 인터넷쇼핑
사이트들에는 ‘Desperate Housewives’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Desperate Housewives
패션 따라잡기’에 초점을 맞춘 쇼핑사이트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위기(Desperate)는 모험을 무릅쓰게 하고,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게 하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는 법. 새로운 비극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2004년 10월 미국 ABC 방송국을 통해 첫 방송된 후,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초 히트작 TV 시리즈.
미국에선 인기 드라마 불모지란 불명예에 시달리던
ABC 방송국을 단숨에 기사회생시켜 놓았으며,
우리나라에선 제 2의 미국 드라마 전성기 시대를 연 주역이 됐다.
첫 방영 이후 3번째 시즌에 이르도록 드라마 시청률 최상위권을
맴돌고 있으며, 특히 광고료를 결정한다는 18세~49세 사이의
시청률이 매우 높다. 또한 이 드라마에 발탁됐던 여주인공들은
무명의 서러움을 털고 모두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미국의 영부인 로라 부시가 본인을 ‘위기의 주부들’에
비유했는가 하면,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위기의 주부들’ 광팬임을 자처해 세트장을 방문,
특별 편을 만드는 등 숱한 화제를 만들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의 위선에 가득 찬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블랙코미디로 기발한 상상력, 날카로운 위트, 맛깔스런 대사가
특징이다. 또한 각 시즌마다 한 가지씩 미스터리적인 요소를 가미,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TV인기시리즈인 가 도심을 배경으로
30대 미혼여성들의 적나라한 성적 담론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면
은 조용한 교외지역에 살며 갓 구운 머핀과 함께
티파티를 즐기는 전형적인 미국 중상류층 40대 주부들이 겪는
이유 있는 일탈과 비밀스런 사생활에 얽힌 이야기.
40> Desperate Housewives
4명 주부의 일상 생활과 일탈, 살인사건
시즌 1에 이어 4명의 주부는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질 듯
2006 골든글로브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후보
2005 골든글로브 TV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 수상
2005 에미상 11개 부분 후보, 6개 부문 석권
전세계 여성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최고의 TV 시리즈
시즌 2를 드디어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은 미국 중산층 주부들의 일상사를
비밀스럽고 음습한 사건으로 끌어들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ABC의 인기 시리즈입니다. 미국 ABC 방송은 2
004년 10월 3일 시즌 1을 첫 방송한 이후 그
인기에 힘입어 시즌 1이 끝난 지 4개월 만인 2005년 9월 25일
시즌 2 방송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만 무려 2800만명의
시청자가 시즌 2 첫 방송을 시청했으며 지금까지 와
시청률 1위 다툼을 하며 최고의 TV시리즈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현재 시즌 2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과 거의 같은 시점에
최신시리즈를 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은
200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시리즈 코미디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후보를 올려놓고 있어
2006년 1월16일 펼쳐지는 골든글로브 수상에 초첨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밖에 세계적인 시상식에서의 수상경력만 보아도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05 에미상에서 무려 11개부문 후보에 올라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2005년 초에 실시된 제6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TV시리즈 최우수 작풍상과 TV부문 여우주연상(테리 해처)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4명의 여주인공 중 3명이 후보에 오르고 같이 후보에 올랐던
와 ‘사라 제시카 파커’를 눌렀다는 점에서
의 위력을 실감케 합니다.
은 다른 4명의 주부들의 지루한 일상과
그에 대한 일탈, 살인 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입니다. 살인 사건의 비밀을 풀면서
스릴과 반전을 더하고 블랙 코미디의 쌉쌀한 유머를 섞고
멜로 드라마의 달콤함을 더하고 지긋지긋한 일상의 짠맛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더합니다. 그러기에 을
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부들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누구나 더러운 빨랫감을 가지고 있다”
(Everyone has a little dirty laundry)라는 의
첫 내레이션처럼 드라마의 배경인 완벽하고 단정한 중산층 마을
‘위스테리아’에는 말 못할 비밀과 위선들로 가득합니다.
이 비밀스러운 마을에 화려하고 멀쩡해 보이는
4명의 주부가 살고 있습니다.
사랑에 목말라하는 이혼녀 수잔(테리 헤처 분),
4명의 엄청난 말썽꾸러기 자녀와 씨름하며 미쳐버리기 직전인
전직 커리어우먼 리네트(펠리시티 허프만 분),
마샤 스튜어트 만큼이나 완벽한 주부가 되려고 하는
브리(마샤 크로스 분), 부자 남편 덕분에 풍족한 삶을 살지만
어린 학생과 바람을 피우는 전직 모델 가브리엘
(에바 롱고리아 분)가 바로 그 들.
하지만 이들에게 가족들은 싸워야 할 적, 마을은 전쟁터입니다.
시즌 1부터 거슬러 올라가자면 이 드라마는 메리 앨리스 영의
자살의 비밀을 밝히는 추리극에서 시작됩니다.
매리 앨리스의 친구였던 남은 4명의 주부들은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협박의 편지를 발견하고 4명의 주부들이
사건에 대해 추리해 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메리 앨리스 자살의 비밀이
명확히 밝혀지면서 얽히고 얽혔던 사건들이 해결되는 듯 하지만
정확히 시즌 1의 끝부분에 맞물려 시작하는 시즌 2에서는 또다른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듯 합니다.
또 다시 드라마의 화자(話者)로 등장하는 메리 앨리스 영은
드라마 첫 부분에 “모두들 추구하는 것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인생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새로운 비극을 알렸습니다. 잭이 마이크의 친자임을 알게 된
수잔은 그와 결별하고 잭은 행방불명된 상태,
르네는 남편 대신 직장 일을 시작하지만 전업주부에는
어설픈 남편 때문에 전전긍긍합니다. 가브리엘 역시 카를로스에게
외도를 들키고 남편에게 사과하게 됩니다.
브리는 남편의 장례식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남편 렉스의 죽음에 대한 엉뚱한 의심을 받습니다.
시즌 2에서는 4명의 주부들 이외에 개성 있는 조연들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시즌1 마지막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애플화이트 부인의 행동이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집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계약하고 아들과 의미심장한 말들을
주고 받습니다. 관능적인 매력의 에디도 더욱 재미를 더할 듯.
여전히 수잔과 묘한 감정싸움을 하고 있는 에디가 어떤 비밀을
안고 있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잭의 진짜 아버지 마이크는
잭과 수잔의 관계를 어떻게 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립니다.
의 또 다른 재미는 주인공들의 패션.
각 캐릭터에 맞게 주인공들이 소화해 내는 의상들이
미국 여성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으며, 미국 내 인기 인터넷쇼핑
사이트들에는 ‘Desperate Housewives’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Desperate Housewives
패션 따라잡기’에 초점을 맞춘 쇼핑사이트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위기(Desperate)는 모험을 무릅쓰게 하고,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게 하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는 법.
새로운 비극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2004년 10월 미국 ABC 방송국을 통해 첫 방송된 후,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초 히트작 TV 시리즈.
미국에선 인기 드라마 불모지란 불명예에 시달리던
ABC 방송국을 단숨에 기사회생시켜 놓았으며,
우리나라에선 제 2의 미국 드라마 전성기 시대를 연 주역이 됐다.
첫 방영 이후 3번째 시즌에 이르도록 드라마 시청률 최상위권을 맴돌고 있으며, 특히 광고료를 결정한다는 18세~49세 사이의 시청률이 매우 높다. 또한 이 드라마에 발탁됐던 여주인공들은 무명의 서러움을 털고 모두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미국의 영부인 로라 부시가 본인을 ‘위기의 주부들’에 비유했는가 하면,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위기의 주부들’ 광팬임을 자처해 세트장을 방문, 특별 편을 만드는 등 숱한 화제를 만들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의 위선에 가득 찬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블랙코미디로 기발한 상상력, 날카로운 위트, 맛깔스런 대사가 특징이다. 또한 각 시즌마다 한 가지씩 미스터리적인 요소를 가미,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TV인기시리즈인 가 도심을 배경으로 30대 미혼여성들의 적나라한 성적 담론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면 은 조용한 교외지역에 살며 갓 구운 머핀과 함께 티파티를 즐기는 전형적인 미국 중상류층 40대 주부들이 겪는 이유 있는 일탈과 비밀스런 사생활에 얽힌 이야기.
그래서 을 와 비교해
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가브리엘(1975년 생)을 제외한 주인공들의 실제 나이도
40대로 드라마의 사실성을 높여주고 있다.
일탈 욕구, 폐인 현상까지 불러
KBS를 통해 한국에 처음 드라마가 방송됐을 때
주부가 대부분인 주시청자들의 반응은 놀랍다, 신선하다, 멋지다,
대단하다 등 갖가지였다. 주부들의 감추어진 욕망을 조금씩
드러내 주 시청자 층인 주부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반면 방송 두 달 만에 제 남편을 포함한 일부 남성들에겐
너무한다, 이해할 수 없다, 걱정된다 등 반응을 얻었음에도,
주부들 사이에선 그들의 패션을 따라하고 그들의 생각을
연구하는 폐인 현상까지 불러오고 있다.
출처-엠파스
-본방송국-
ABC
-쟝르-
코미디 / 드라마 / 미스테리
-방송기간-
시즌 1: 2004.10.03 - 2005.05.22
시즌 2: 2005.09.25 - 2006.05.21
시즌 3: 2006.09.24 - 2007.05.20
시즌 4: 2007.09.30 -
-출연-
테리 해쳐 (Teri Hatcher) - 수잔 메이어
펠리시티 허프만 (Felicity Huffman) - 르넷 스카보
마르시아 크로스 (Marcia Cross) - 브리 밴 드 캠프
에바 롱고리아 (Eva Longoria) - 가브리엘 솔리스
니콜렛 쉐리단 (Nicolette Sheridan) - 이디 브릿
스티븐 컬프 (Steven Culp) - 렉스 반 드 캠프
리카도 카비라 (Ricardo Chavira) - 카를로스 솔리스
마크 모세 (Mark Moses) - 폴 영
안드리아 보웬 (Andrea Bowen) - 줄리 메이어
제시 메칼프 (Jesse Metcalfe) - 존
코디 캐쉬 (Cody Kasch) - 자크 영
브렌다 스트롱 (Brenda Strong) - 메리 앨리스 영
제이미 덴턴 (Jamie Denton) - 마이크 델피노
숀 파이프롬 (Shawn Pyfrom) - 앤드류 밴 드 캠프
크리스틴 이스타브룩 (Christine Estabrook) - 마사 후버
조이 로렌 (Joy Lauren) - 다니엘 밴 드 캠프
알프레 우다드 (Alfre Woodard) - 베티
더그 사반트 (Doug Savant) - 톰 스카보
Mehcad Brooks - 매튜
리차드 버지 (Richard Burgi) - 칼 메이어
더그레이 스콧 (Dougray Scott) - 이안 헤인스워스 (시즌 3)
쉐인 킨스먼 (Shane Kinsman) 브렌트 킨스먼 (Brent Kins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