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친 우리 부바.

김은비20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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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자꾸 괴롭히고 못자게하니가 제 손 꽉 물고나서부터 찍은거.

 

부바야 부바야 불러도 못들은척.

나중에 제일좋아하는 귀만져주기 해주니까 풀리는듯하네용